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 에릭 슈미트가 직접 공개하는 구글 방식의 모든 것
에릭 슈미트 & 조너선 로젠버그 & 앨런 이글 지음, 박병화 옮김 / 김영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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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읽으며..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검색엔진은 아마도 구글 일 것이다. 구글은 세계를 하나로 모우는 힘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검색 점유율이 20~30%로 대로 네이버의 현지화에는 밀려있지만 구글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알듯이 검색엔진의 정확성은 최고이다.

 

나 역시 오픈 소스들을 찾을 때 네이버에 찾는 것에 비해서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검색하는 부분에서는 구글이 더 낫다고 본다.

 

그 이유는 오픈 소스 자체가 프로그램 언어로 되어 있고 프로그램 언어를 만든 주로 국가는 미국이나 여러 유럽 및 아메리카에서 주로 만들기 때문에 주로 공용어 영어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서 구글의 엔진 자체도 정확성의 기준을 영어로 두고 있으며, 각 나라의 알맞은 검색을 찾을 수 있게끔 커스터 마이징이 되어 있다고 본다.

 

최근에 한국의 최초인 구글러 이준영씨가 말했듯이 구글은 서울대 등 명문대를 중시하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스펙사회가 아닌 능력 사회와 자신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목적을 두고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구글에 간다는 것을 느끼게 된 책이었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어서 구글 대표인 에릭슈미트의 새로운 미래의 책을 읽게 되었고 앞으로 구글이 나아가는 것과 경쟁 할 업체를 선정하는 것은 동일한 검색 업체가 아닌 아마존을 선택한 것을 보게 되면 구글의 생각과 미래를 아마도 지금과는 많은 부분이 다를 것이라고 본다.

 

그리하여서 이번 또 에릭슈미트 대표가 새로운 책을 냈다. 그 책은 바로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 가라는 책으로 써 구글의 일을 어떠한 사고와 방법으로 하는 지 자세히 나온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구글의 가치와 앞으로 구글이 어떠한 일들을 할지 대략 짐작해 볼 수 있으며, 회사라는 것이 궁극적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되었고 2가지를 깨달은 내용을 소개 하려고 한다.

 

1.버블헤드를 조심해라
버블헤드는 속히 우리나라로 보면 뒷말을 하는 사람이다. 즉 회의실에서 옳다고 하지만 뒤에서는 태도를 바꾸고 불평을 늘어놓거나 투덜대는 역겨운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도는 사실 버스터 포지 버블헤드 인형과는 다른 것이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서두에서 잘 판단하여서 권면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함께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느껴졌다.

 

2. 혁신을 하려면
혁신은 두 가지가 있었냐 한다고 한다. 그것 바로 생산과 실천이다. 사람들은 참신하다는 말과 흔히 새롭다는 말에 참 어울리며 거기에 뭔가 혁신적이려면 분명히 새로운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마치 동시에 놀라운 것이 포함되어야 하며 소비자가 감동할 만큼 편해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PS
구글이라는 회사는 거대하고 앞으로도 삶의 편리함을 극대화 시켜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IT기업들도 이제는 거대하게 성장 할 것이며, 그들 못지않게 막강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구글의 한국인들도 상당히 많이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이제는 빛을 볼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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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보다 NPL로 부자 되기
설춘환 지음 / 무한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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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경매보다 NPL로 부자 되기를 읽으며..

 

틈틈이 종자돈을 모와서 작년에 부동산 경매를 시작했다.


부동산은 거짓말을 안 하는 것처럼 가격이 오를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경매의 물건을 주말에 찾아도 가보고 로드뷰를 통해서 지역을 관찰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경매를 하다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는 시점이다. 바로 시간 적인 부분과 요즘 들어서 사람들이 경매를 쉽게 접하고 경험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법원에 사람이 20~30명 쯤 되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입찰이 생기게 되면 배로 수가 늘어난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점점 사람들의 부동산의 눈을 보는 눈이 높아져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서 경매와 친한 친구와 같은 NPL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경매에서도 중요한 현장분석, 물건분석, 권리분석, 배당분석이 있지만 NPL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같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NPL에서 가장 중요한 것 바로 배당분석이다.

 

경매와 다르게 NPL 배당 금액에 대해서 금액을 명확하게 알지 않고 있으면 싼 것인지 비싼것인지 분석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좀 더 NPL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하고 싶기에 책을 찾게 되었고 가장 기본서로 보이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경매보다 NPL로 부자 되기’ 란 책이다. 이 책의 설춘환 저자는 세종사이버 대학교에서 NPL을 첫 강의를 하고 있으며, 다음 카페에서도 회원 수가 무려 13000명이 되며, QA를 통해서 회원들의 질문 답도 시간 나는 데로 해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알고 싶은 부분은 권리 분석에 대해서 알게 된 부분을 적으려고 한다.

1.등기부 등본 확인
말소기준 권리 찾고, 낙찰 시에도 말소되지 않고 인수  있는게 있는 지 확인 해야 하며 선순위 임차임, 선순위 전세권, 유치권을 명확하게 확인 해야한다.

 

2. 전입세대 열람 내역서 확인 –주택만 가능
경매정보지 지참을 통해서 타지역 주민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3. 매각물건명세서확인
부동산의 점유자와 점유의 권원, 점유할 수 있는 기간과 보증금을 꼭 확인 해야한다고 알게 되었다.

 

PS
내년에는 NPL도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막상 시작하려니 가격적인 부분도 크게 들 것 같지만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보면서 시간 나는대로 공부를 좀 더 해보고 발로 뛰면서 알아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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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알고 보니 쉽네! - 미국 공립학교에서 꿈을 낚은 소녀들의 교환학생 이야기
최지아 외 지음, 정경은 정리 / 책읽는귀족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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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국 교환학생, 알보고니 쉽네!!를 읽으며..

 

많은 사람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한 번씩은 교환학생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정말 그 나라와 문화를 교류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교환학생이 되기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번에 본 저서에서는 미국 교환학생에 대해서 알고 보면 엄청 쉽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네 명의 소녀들이 말하는 미국 교환학생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을 4인 4색으로 느낄 수 있다. 각자 살았던 곳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미국이란 타나라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을 어려운 점들, 쉽게 교환학생 되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아 갈 수 있는 노하우들이 담겨있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4명으로 충청북도에서 자라고 영어와 국악을 좋아하는 꽃다운 나이 18살 지아 글쓴이는 알래스카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이야기, 거제도에서 자라면서 태권도를 좋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주는 김유진 글쓴이에 대한 이야기, 막연한 미래에 대한 법조인에 되겠다는 도전으로 먼 나라 미국에서 호스트가족과 일 년여 생활을 보내는 인생이야기,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에 덕분에 초등학생 때 캐나다에서 생활과 중학교 때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에 대한 부모님의 제안으로 떠나는 다양한 공부와 색다른 체험 대한 이야기 등 4명에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 저서를 정리해주는 정경은 미국 국무부 공림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담당하면서 교환학생에 대한 필요한 정보들을 생생하게 알 수 있어요

 

미국교환학생에 대한 처음부터 끝까지 꼭꼭 알아야 되는 정보들로만 가뜩 차있어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험담으로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어가기 때문에 글을 읽는 순간마다 재미가 있고 더 그 상황과 내용을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직접 경험한 4명의 소녀들의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정말 교환학생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총 PART5로 이루어져 있으며, PART4까지 각자만의 경험담에 대한 내용과 마지막 PART에서는 미국교환학생 사용 설명서라는 제목으로 어떤 경로 가는지,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꼭 알고 있어야 되는 알짜 정보, 비자 인터뷰, 현지 학교생활과 일정, 시간표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들로만 채워져 있어서 체계적인 계획까지 세울 수 있어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 시민들만 다닐 있는 공립고교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면서 무료로 다닐 수는 방법까지 또 한 가족이 되어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홈스테이가정까지 배정하는 방법,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는 흉내 내지 못하는 유일한 프로그램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이 있어서 교환학생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쉬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사실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실제로 교환학생을 경험한 학생들에 내용들을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값진 정보들이라고 생각해요 이젠 교환학생을 무조건 스펙을 쌓기 위해 것보다는 문화교류와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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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
장-폴 디디에로랑 지음, 양영란 옮김 / 청미래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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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6시 27분 책을 읽어주는 남자를 읽으며..

 

출근 시간차로는 30분 쯤 되는 거리며, 지하철과 차를 타게 되면 대략 50에서 1시간 쯤 걸리게 된다.

종종 아침에 푹 자고 회사 근무 후 약속이 있을 경우만 아니면 지하철에서 간간히 책을 읽고 점심시간에 다양한 책들을 읽는다.

 

주로 읽는 책들은 경영, 경제, 자기계발을 서적을 읽지만 최근 들어서 가시내 라는 책을 읽은 후에 소설 책 들에 풍덩 빠져서 그 묘미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오늘 읽은 책은 가시내의 책은 아니며 출근 시간 6시 27분만 되면 책을 읽어 준다는 남자가 있다고 하여서 왜 그는 그 시간만 되면 왜 책을 읽는지 사연이 무척 궁금해졌으며, 그 의 삶 또한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읽게 된 이 책은 헤밍웨이 문학상을 수상한 장-폴 디디에로랑 저자의 쓴 책으로써
그가 쓴 첫 장편 소설이라고 한다.

 

작가도 소개 하였고 다시 소설의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책 속의 주인공은 다른 소설과 다르게 독특하다.

 

우리나라 또한  책을 파쇄 하는 직업이 소수 인 만큼 소재 선정에서도 색다르다는 감을 많이 느꼈고 파쇄 되기 전에 괜찮은 책들을 골라서 낱장들을 가방에 넣고 6시 27분에 마다 전철에 탄 남자는 매일 낱장의 책을 읽다가 지하철에서 만난 노부인들의 부탁으로 양로원에서 책을 읽어주는 주다가 사람들의 살아가는 희로애락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지하철 우연히 USB를 주게 되었고 그 안에 담긴 문서들을 보고 USB 주인이 궁금해졌고 그녀가 누구인지 자세히 알고 심어졌다고 한다.

 

그녀를 찾고 알아가면서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지면서 작가가 표현하는 글들을 읽으면서 난도 그처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자신감 넘치게 임하였을지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 책이었다.

장편소설이지만 대략 2백 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부담을 가지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으로써 출, 퇴근 길에 단번에 읽은 책이었다.

 

PS
지금 가장 힘든 시간이지 않나 생각이 된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내년에는 함께 웃고 볼 수 있는 그 시간을 기다며 하루하루 힘을 내고 있지만, 막상 함께 있었듯 나의 생각과 마음이 변화 되지 않는 다고 한다면, 아무것도 내각 할 수 있는 없는 것과 같이 하루하루 나쁜 습관들을 버리고 좋은 습관들을 채우면서 여러 모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느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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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Style 어드밴스드 스타일 - 은발의 패셔니스타가 왔다
아리 세스 코헨.마이라 칼만 지음, 박여진 옮김 / 윌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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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아한 할머니들을 보고 싶다면 ‘어드밴스드 스타일’를 읽으며..

 

옷이 날개라는 표현을 보게 되면 그 사람의 격을 한층 더 높여준다고 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하는 일은 그저 작업복 하나면 충분하고 생활하는 부분에 있어서 운동복 몇 벌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상을 돌아보면서 초심을 잡을 수 있었고 현재 또한 특별히 옷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였으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옷을 격에 맞추어 잘 입어야 갰다는 생각이 들고  관련된 서적과 나에게 알맞은 옷들이 무엇인지 하나씩 알아가 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패션블로그로 익히 알려진 아리 세스 코헨의 중앙일보의 인터뷰기사를 읽게 되었다.

 

그래서 그의 매력에 풍덩 빠져서 그의 사진전인 ‘어드밴스드 스타일’을 보게 되었다. 만약 저자의 성별

을 모르고 그저 사진전을 보게 되었더라면 여자일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섬세하였다. (댄디하고 깔끔한 젊은 30대이다. )

 

그는 주로 할머니들을 찍는다. 이유를 알고 보니 어렸을 때 근사한 할머니에게 매료 되었고 2008년부터 뉴욕 거리에서 평균 75세로 최고 연령은 100세 까지라고 주로 사진을 블로그 연재 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사진전을 보고 대체적으로 느낀 점은 자연스러운 주름과 행복한 미소가 곁들어져 하나하나씩 사진을 보는 점을 통해서 나 역시 웃음이 나고 행복함감이 생겨나는 기분 들었다.

 

독특한 패셔니스타들은 모두들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뉴욕 도시 전체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패션 행사에서 이들의 독보적인 스타일은 단연히 눈에 들어오겠고 책 속의 진과 발레리는 패션은 나이를 불문하고 재미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들의 독특하면서도 종잡을 수 없는 복장은 유머가 깊숙이 밴 삶의 자체를 표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또한, 우리나라와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우리나라의 대부분 동일한 연배의 사람들을 보게 되면, 유교적인 문화가 자리 잡고 있었어 이 책의 대다수의 패셔니스타들과의 거리감은 있다고 본다.

 

하지만 다른나라의 문화를 보면서 신선하다 느낌과 패션을 통해서 사람의 격을 높이고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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