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일하는 기술 - 감이 아닌 과학으로 성공하는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가이드
장동인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서평] 빅데이터로 일하는 방법 읽으며..

 

IT 트렌드에서 매년 10위 안에 꾸준히 들고 있는 분야로 손꼽히는 것은 빅데이터이다. PC와 인터넷,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서 하루에도 방대하게 생산이 되고 소비되는 데이터를 뜻한다.

 

융합의 시대로 IT분야를 넘어 사회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를 활용하거나 도입하는 부분에 관하여서 알려주는 기본서가 나와 화제다.

 

‘빅데이터로 일하는 방법(한빛미디어)’의 장동인 저자는 한국 테라데이타 부사장 및 빅데이터전문가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창조부, 경기도 빅데이터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저사로는 ‘공피고아’ ,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대청’ 등이 있다.

 

이 책은 빅데이터를 도입하려고 하는 기업의 담당자 및 다양한 빅데이터 사례를 접하고 싶은 직장인, 빅데이터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빅데이터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빅데이터 분석과 사례 연구, 실제 기업의 빅데이터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이슈, 기획 및 운영 과정, 분석 등에 필요한 실무 노하우들을 수록하였다.

 

큼직한 도표와 다이어그램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고, 핵심 정리로 각 장의 내용을 요약해 이해와 기억을 돕는다.

 

아울러 각 장의 마지막에 ‘퀴즈로 알아보는 빅데이터’를 수록해 빅데이터와 관련된 중요한 것들을 퀴즈로 풀어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만든 화해 앱이 있으며, 앞으로 사물인터넷을 통해서 점점 더 커져가는 데이터 시장을 알아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빅데이터, 기획자, 기업, 기획, 운영, 기본서, 자문위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 원 번다 - 전 재산을 배움에 올인한 남자
신태순 지음 / 라온북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서평]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를 읽으며..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예상치 못하게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고 있는 와중에서 정신 번쩍 차리지 않으면 힘들다는 점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다.

 

잠은 오지만 행복한 감정이 더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난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이 내포 되어 있는 부분과 새로운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나도 발전 할 수 있다는 점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금전적인 부분도 문제도 있고,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마음과 지난주에 읽은 책들을 서평으로 옮기지 못한 점에 대해서 반성 하고 싶은 마음이다.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저자는 원하고 갈망하던 고시의 들에서 떨어지게 되었고 상실감에 빠졌다고 한다. 그리하여서 영업에 대해 관련한 책을 많이 읽고 명함을 파서 그것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접근하면서 실패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하다 했다고 한다.

 

그래서 실패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의 열정을 가지고 사업아이템을 만들고 그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하면서 일주일에 천만 원을 번다고 하였다.

 

이 책을 쭉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나 역시 전단지를 붙여 보고 무대공포증도 겪고 지금도 질문을 하거나 발표를 할 때는 긴장을 하고 있다.

 

그 역시 두렵고 떨린 마음이 마음속에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으며, 어떻게 하면 잘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을지 연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난 할 수 있다. 난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박웅현.TBWA 주니어보드와 망치.TBWA 0팀 지음 / 열린책들 / 2015년 2월
평점 :
품절


[서평]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를 읽으며..

 

단상에 서는 일은 가급적 피하려고 노력한다. 버벅대는 입, 주눅 들어있는 목, 제스처는 엉망, 준비안되는 몸을 다시 볼때 엄청난 노력이 수반 되어야 한다는 점을 매번 느낀다.

 

이젠 글씨쓰는 부분 부터 멘트하나하나 까지 디테일하게 준비하고 있다. 단상에 오른다. 그게 예의라고 본다. 예전에는 그져 몇일 밤만 세고 가볍게 생각하였지만, 이젠 최선을 다해야하는 신념이 생기게 되었다.

 

책은 도끼다, 여덟단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등 크리에이티브로써 저명한 박웅현 저자님의 신작이자 TBWA 0 컨버저스팀의 합작으로 나온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컨택하고 읽게 된 이후는 대학가에서 자신의 PR을 자세히 할 수 있게 끔 도와주는 스피치 프로젝트 망치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구의 추천으로 읽어보았다.

 

'그럴리가 없습니다. 젋은나이라고, 평범한 대학생이라고 들을 만한 이야기가 없을리가 없습니다.'라는 박웅현 제자의 글 속에 자신의 경험이 묻어 나오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었다.

 

그 중 기업에 남는 부분은 아이디어는 회의실에서 태어난다는 부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갑을 열게 하는 마케팅 - 불황을 이기려면 컨슈머 마인드를 이해하라
페페 마르티네스 지음, 권기대 옮김 / 베가북스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서평] 지갑을 열게 하는 마케팅을 읽으며..

 

가계부채는 점점 올라가고 금리인상이 눈 앞에 있는 시점이다.


만약 금리 인상까지 하게 되면 대출을 받고 집을 사는 경우가 대 다수이며 그러한 경우 올라가는 이자를 통해서 빛은 늘어가는 현상이 지속 될 것이다.

 

10대 대기업 중 6곳은 신입채용을 보류 하고 있는 실정 속에서 취업난은 가속화 되고 있으며, 거기에 임금 동결에 승진 또한 제한적으로 연일히 언론에서 보도 하고 있다.

 

이러한 나라의 부정적인 시각의 패러다임이 존재를 하지만 위기를 기회를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는 마케팅 기법을 생각해야 되는 시점이다.

 

그리하여서 ‘지갑을 열게 하는 마케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시장 조사, 브랜드 가치 평가, 마케팅 관련 컨설팅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누리고 있는 밀워드 브라운 그릅의 이베리아 최고 경영자인 페페 마르티네스가 쓴 책으로 2010년 세계 100대 기업의 브랜드 조사를 한 것을 바탕을 서술 한 책이다.

 

솔직히 뇌를 설득하고 싶었다. 내 자신부터 설득하지 못하는데 소비자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의 내를 먼저 설득 할 수 있는 만한 방법인 컨슈머 마인드를 중심적으로 읽고 분석하였고 다양한 소비자의 의사결과 행동 방식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는 부분에 큰 도움을 받았다.

 

1.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사업에 관련된 시장조사를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의 고객을 정확하게 타켓을 정하지 않은 점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시장에 나오는 제품과 브랜드는 소비자의 감각을 자극하고, 긍정적인 느낌을 유발시킴으로써 반복 사용을 유도하는 점과 흐뭇하고 기쁜 경험을 창출함으로써 소비자의 구매 및 소비의식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을 알았다.

 

2. 머릿속 기억이란?
‘우리가 상황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가장 고약한 영혼의 혼란이다’라고 한다. 어떤 브랜드를 위해 슬로건을 구축한다든지 뭐가 좋다고 내세울지를 선택 할때에는 반드시 2가지 측면이 고려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선 짧고 인상적이며 듣기 좋은 문구여야 한다는 점과 내용이 소비자들의 관심사여야 한다는 점을이다. 즉 소비자들의 욕구, 감정, 욕망, 기대치등과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라는 점을 통해서 머릿속에 단순한 기억이 아닌 이 분야에서는 이게 최고야 하는 상식으로 존재해야 된점이다.

 

3. 행복
행복을 위해서 하고자하는 일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복 위해서 일을 한다면 시장에서 어떠한 어려움이나 이런저런 변화를 만나도 주눅이 절대 들지 않고 에너지에 넘쳐 혁신을 만들고 하나씩 하나씩 재창조하는 능력이 생길 것이라고 본다.

지갑, 마케팅, 페페 마르티네스, 소비자, 마음, 마케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퇴근 후 2시간 - 현직에서 퇴직 후를 준비하는
정기룡.김동선 지음 / 나무생각 / 201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현직에서 퇴직후 준비하는 퇴근 후 2시간을 읽으며..

 

벌써 퇴직한지도 2달이 되어간다.


지난 두 달 동안 자고싶을 때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원 없이 하고 싶은 것은 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된다.

 

그러던 가운데 문득 드는 생각은 앞을 달리고 있는 나지만 사업에 전반적인 재고하게 되었고 퇴직 다음 전에 그 동안 생각한 사업 구상을 다시금 재고하여 보니 놓친 부분이 상당히 많은 점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산을 옮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시금 새로 출발하고자 하는 마음과 사업에 대한 시장 조사와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찾고 실질적으로 시장에 직접 참여하여서 수요 및 흐름을 파악하며 앞으로네 사업을 진행해 가고 있다.

 

그러던 중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하고 깊은 고민을 빠져 있는 가운데 퇴직 후 2시간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퇴직하게 읽으면 좋을 책이긴 하지만 마냥 제목에 빠져서 안 읽는 것 보다 삶의 지혜를 얻고 싶은 심정 속에서 나의 위기의식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어 읽었다.

 

이 책의 저자는 대전중부경찰서장을 정년퇴임 후 미래현장 연구소 소장으로 강의를 하면서 미래를 준비한 것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담겨져 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시작하지만 용기가 없으면 현실만 한탄하게 된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글을 통해서 용기 있게 시작하였지만 큰 산을 만날 때 마다 다시 초심을 생각하는 게 것을 생각하는 계기를 주었고 호기심을 가지라는 말을 통해서 삶에 가장 가치가 있고 윤택해지는 일은 무엇이고 내가 어떠한 일을 잘하는지 다시금 나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요즘 들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라 잠이 없어져서 걱정이다. 평균 수명시간이 2~3시간이라 머릿속에서는 엄청난 전쟁을 한다. 자야한다.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을 두고 말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해야 할 일은 마치고 자야하는 성격상 미루지 않고 잘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할지 솔직히 모르겠다. 그저 내 자리에서 철저하게 분석하고 앞으로 전진 하여 가야하는 점이 실질적인 해답이라고 느껴진다.

 

즉, 일이 있던 없든 앞으로에 일들을 차근차근 준비 하는 사람이 나중에 무리 없이 다양한 일들은 소화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힘을 내어서 최고가 될 것이라고 느껴지는 하루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점을 느꼈다. 가장 큰 점은 자유로움과 전문성을 갖추자는 것 내가 정말 하고 싶고 갈망하는 일을 호기심을 통해서 찾고 전진하자는 것 잊지 못할 것 같다!! 그리고 노력하자.

퇴근, 경찰서장, 미래현장전략연구소, 은퇴, 행복한 노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