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인도 사람처럼 - 동사 3개로 말문이 터지는 기적의 영어 학습법
야스다 타다시 지음, 정은영 옮김 / 로그인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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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어 공부는 단어만 많이 외운다고 늘지 않습니다.

토익을 900점 맞아도 영어로 말을 잘 못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영어 말하기는 많은 단어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도는 영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인도 사람이 말하는 방법과 영어 공부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공부하기 때문에 영어로 말을 잘하는지 궁금한데요.

말을 단문으로 사용하기에 잘하는 겁니다.

1.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로 말 못 하는 이유

우리나라 사람은 영어 공부를 많이 하지만 말을 못 해서 걱정합니다.

못하는 이유는 한국어가 영어와 가까운 언어가 아니기 때문인데요.

가까운 언어끼리는 서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영어의 No는 프랑스어는 Non,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는 No로 쓰임새가 비슷합니다.

사용하는 모국어와 비슷한 점이 외국어로 영어를 공부하기 좋은 이유입니다.

2.인도는 단문을 사용한다

인도는 영어를 사용할 때 단문을 사용합니다.

단문은 필요한 단어로 의미를 전달만 하면 되는데요.

숙어나 어려운 문법을 써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말을 할 때 전문적으로 어렵게 설명하기도 하는데요.

어려운 설명은 영어로 번역하려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3.인도 출신 인재들이 IT업계에 나선다

인도 사람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업계의 CEO에 올랐습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기업인데요.

두 회사는  IT기업으로 프로그래밍 기술이 뛰어납니다.

인도인이 IT업계의 최고의 기업에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프로그래밍을 잘 했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영어를 기반으로 되어 있는데요.

기술을 공부하는데 영어는 큰 자산입니다.

Ps.

영어 공부는 단문을 사용하는게 중요한데요.

알고 있는 단어를 가지고 설명을 해봐야 합니다.

쉬운 단어들로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도 영어는 sound, find, give 3개 동사로 단어를 만들 것을 권합니다.

영어공부는 우리나라 여러 의미 담긴 말을 하기보단 단문으로 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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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 - 아침저녁 30분으로 준비하는 샐러리맨 창업 프로젝트
아라이 하지메 지음, 김윤경 옮김 / 와이즈맵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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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직장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창업을 생각합니다.

창업하면 성공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퇴사를 합니다.

하지만 계획한 대로 창업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시작하면 당장은 월급을 받지 못하는 문제도 큽니다.

이 문제와 상관없이 회사에 다니면서 창업하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그 책은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입니다.

1. 회사를 다니며 꿈을 가져라

저자는 회사에 다니면서 꿈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직장인들이 꿈을 가지고 주변에 말을 하는데요.

하지만 가까운 친구나 가족의 부정적인 의견에 꿈을 접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에 멈추기보단 자신의 꿈에 시간을 투자해야 실현 가능합니다.

꿈을 이뤄 가려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가능한 사업부터 찾아봐야 합니다.

꿈은 작은 것을 이루면 큰 것도 이룰 수 있습니다.

이유는 처음부터 큰 꿈을 도전하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은 꿈부터 차근차근 이뤄가면 큰 꿈도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2. 하루 1시간을 사업에 투자하라

직장을 다니면서 하루 1시간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고 저자는 권합니다.

시간 투자는 사업 아이템 선정이 중요한데요.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아침과 저녁 30분씩 미래를 위해 사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짧은 시간에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사업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간단한 사업은 사람들이 본업이 있으면서 부업형태로 할 수 있는 사업을 뜻합니다.

부업으로 수익이 없는 상태로 직장에 사표를 내는 행동은 조심해야합니다.

직장을 그만두면 월급이 없는 불안전한 상태로는 창업이 힘들 수 있습니다.

Ps.

상품 서비스의 핵심은 고민 해결에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 두기 전에는 사업 기반 준비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해야합니다.

섣부른 빠른 퇴사는 장기간 수익이 없는 불안전한 창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불안한 직장인들에게 안전한 창업하는 법을 알려주는데요.

사업을 찾는 것부터 창업하기까지의 길을 제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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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 사이킷런 핵심 개발자가 쓴 머신러닝과 데이터 과학 실무서, 번역개정판
안드레아스 뮐러.세라 가이도 지음, 박해선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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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부 재정, 사용자 행동 분석 등 다양 데이터를 보면서 사람을 이해하고 해설해 주는 일을 합니다.

 

데이터를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각양각색으로 데이터를 생산하는 사람마다 같은 일이지만 틀이 다르고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을 봅니다.

 

그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본 후 데이터를 제가 만든 틀로 정형화되게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작업이 되면 데이터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지역별, 부처별 등 변숫값들을 확인 후 데이터를 비교 하게 돼죠.

 

그럼 의미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기사로 작성하거나 웹, 모바일 등으로 제작을 할 때도 있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머신러닝으로 비어 있는 값들을 채우거나(중간값 등) 분류 하는 일에 자주 사용합니다.

 

머신러닝 쪽 라이브러리에 관련해 주로 사용하는 것은 scikit-learn 라이브러리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이 라이브러리의 핵심 개발자인 안드레아스 뮐러가 쓴 책을 2년전에 보면서 감을 잡게 됐습니다.

 

최근에 개정판이 나온 소식을 듣고 복습 차 다시 읽게 돼 후기를 남겨 보려고 합니다.

 

1. 머신러닝은 무엇인가?

머신러닝은 데이터에서 지식을 추출하는 작업을 말하는데요. 통계학, 인공지능 등 컴퓨터 과학에 얽혀 있는 연구 분야이며 예측 분석이나 통계적 머신러닝으로 불립니다.

 

예를 들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은 넷플릭스입니다.

영화 추천을 해주는 일로써 사용자 층을 빠르게 넓혀 갔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아마존 등 복잡한 웹사이트 들에서도 광고를 노출 할때에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2. 풀 수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대표적으로 머신러닝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식은 바로 지도 학습입니다.

이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입력 값과 기대하는 값을 제공해서 학습을 하는 방식인데요.

주로 스팸 분류 문제에서 사용됩니다.

스팸메일을 보게 되면 이메일을 입력 값을 놓고 기대값을 스팸 메일로 제공 합니다.

 

그럼 머신 러닝 알고리즘이 앞으로 올 이메일을 스팸인지 아닌지 예측을 해서 분류해 줍니다.

 

Ps

이번 개정판은 컬러로 시각화에 공을 많이 들은 것으로 보입니다.

책의 코드들은 간결하고 깔끔하게 짤 수 있도록 팁이 많이 제공돼 머신러닝을 처음 익히는 분들과 복습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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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이룬 자유의 꿈 - 잘 키운 아파트 직장 퇴사 안무섭다! 부자꿈
자유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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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는 큰 이익을 얻기 때문입니다.

 

자산은 은행 이자만으론 돈을 모으긴 어려운데요.

그래서 직장을 다니며 모은 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많이 찾습니다.

 

저자는 투자를 통해 50억원 정도의 자산을 모았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돈을 모아도 살림이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부동산 관련 서적을 공부하며 얻은 투자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1.적은월급으로도 투자하려면 아껴라

저자는 투자를 위해 나가는 돈을 줄이고 위해 돈을 아꼈는데요.

명품을 멀리하고 중고용품을 많이 애용했습니다.

 

또한 거주비를 줄이기 위해 이사도 많이 다녔습니다.

더 저렴한 집을 구매해 재투자할 돈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절약하며 돈을 모으고 무엇보다 부동산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2. 부동산을 분석해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부동산은 어디인지 분석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큰돈을 투자할 때 두려움도 존재하는데요.

시장의 분위기와 분석한 데이터를 참고하여 투자합니다.

 

정부의 실제 데이터 비교로 올라가는 정확한 정보가 있다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데이터를 분석한 정보는 투자에 대한 힌트가 됩니다.

 

데이터 분석은 좋은 투자처를 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습니다.

 

Ps.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는 절약과 부동산 공부를 통해 투자 성공 성과를 얻었습니다.

 

저자가 살아오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깨달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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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제다 - 한국 경제가 확 잡히는 최배근 교수의 팩트 저격
최배근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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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관심 있는 분야는 바로 경제입니다.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된 점은 사회의 변화를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지상파와 신문에서 자주 등장하는 최배근 건국대 교수님이 경제 책을 내놨는데요.

이 책은 한국 경제를 둘러싼 공방에 대해 교수님의 진단과 해법이 담긴 책입니다.

그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최저임금

최근 들어서 야당에서 주로 쓰는 프레임은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가 무너진다는 말이 즐비합니다.

이 중 가장 크게 부각되는 것은 최저임금에 대한 내용인데요.

최배근 건국대 교수는 최저임금이 올라가면 자영업자들이 임금근로자로 올려가기 때문에 폐업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2. AI 초양극화

AI의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이 발전되고 있습니다.

양날의 칼처럼 기술이 발전으로 단순 노무직 직원들의 자리는 점점 없어진다는 점입니다.

AI 시대 어떠한 능력이 중요할까요?

저자는 3차 산업과 4차 산업의 핵심은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이라고 합니다.

생산성 있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진단을 합니다.

3. 제조업의 후퇴와 고령화 사회

MB 정권 부터 제조 산업은 쭉 하락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는 수출 주력 상품인 반도체자동차의 수요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자동차가 쉽게 고장 나지 않으며, 주 원료인 휘발유에서 전기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국내 자동차 회사들은 대부분 휘발유에 집중한 나머지 전기차에 관련된 특허 등에 크게 쫓아가지 못했습니다.

향후 자동차시장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조 산업의 즉 수출 산업의 붕괴로 인해 국내 경제 또한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령화 문제와 맞물리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65세 인구가 점점 늘어 나면서 일본의 전처를 밟고 있다고 봅니다.

PS.

이 책은 우리나라의 경제 뿐만 아니라 저자의 식견을 더해 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경제에 대해 이해를 돕는 책인데요.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바뀔지 팁이 있는 책으로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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