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이런 뉴스를 검색한다 - 온라인 언론 홍보를 활용한 마케팅 비법
이욱희 지음 / 타래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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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생기기 전에는 사람들은 종이 신문을 많이 봤습니다.


인터넷이 나오고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인터넷 뉴스의 성장을 촉진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포털의 점유율은 네이버가 가장 높습니다.


언론사들은 네이버와 검색 제휴와 콘텐츠 제휴를 맺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네이버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언론사 홈페이지보다 네이버를 많이 접속합니다.


1. 네이버 뉴스 제휴

언론사들은 구독자를 유입하기 위해 네이버 콘텐츠 제휴와 검색 제휴를 맺습니다.


네이버는 언론사가 네이버와 콘텐츠 제휴를 맺으면 뉴스를 제공해줍니다.


뉴스는 동일한 기사의 경우 콘텐츠 제휴를 맺고 빨리 쓴 매체는 상단에 노출해줍니다.


그 뒤에 쓴 동일 기사들은 탑 기사 밑으로 그룹 형태로 보입니다.


단 단독 기사의 경우에는 동일한 기사가 먼저 올라왔더라도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2. 포털의 어뷰징 기사 처리

네이버뿐 아니라 다음 포털에서도 미끼 같은 어뷰징 기사는 제외합니다.


어뷰징 기사는 기사를 많이 노출해 광고 수익을 올리려고 쓰는 겁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광고 수익을 창출하기 어려운 부분은 안타까운 일인데요.

뉴스 어뷰징 중에는 연애인 관련 뉴스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언론사들은 포털에 등록되려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포털은 네이버입니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할 때 어뷰징 기사는 감점 요소입니다.


또 다른 감점 요소도 있습니다.


뉴스는 가짜 뉴스와 팩트 체크도 하게 되는데요.

잘못된 정보의 기사는 사회에 논란이 되기도 합니다.


Ps.

네이버의 뉴스 검색에 최적화된 키워드에 차별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동일 키워드의 기사는 먼저 쓴 기사에 밀릴 수 있습니다.


한 사건에 대한 기사는 동일한 부분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그 이유는 비슷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기사는 상단에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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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 - 절세는 아는 만큼 이루어진다, 증빙을 잘하는 것이 절세다 어렵지 않아요 시리즈
최용규 지음 / 가나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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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합니다.

부모님께서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넘어가게 돼 절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세무 쪽 용어를 잘 몰라서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좀 쉽게 풀어 쓴 책을 찾다가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란 책을 알게 됐습니다. 

이해한 내용을 하나씩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부가가치세 = 매출세액 – 매입세액

업종마다 다르지만 일반 과세자가 되면 부가가치세를 내야 합니다. 

위의 내용처럼 매출세액 – 매입세액인데요. 


예를 들어서 매출 4000만원이면 이때 발생하는 매출세액은 400만원 입니다.

매입 세액 또한 10%로 동일 합니다. 


매입 즉 물건의 부자재들이나 매출에 이지는 재료들이 대표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 번호 및 사업자의 카드 및 통장을 통해 나온 현금영수증을 바탕으로 정산에 사용됩니다. 


2. 여비, 교통비 증빙처리로 절세가 가능할까?

회사 내규를 바탕으로 지방 출장에 가게 될 경우 경비 처리가 가능한데요.

교통비, 숙박비, 식대 등 내규에 정한 바탕으로 지급이 가능합니다. 


단, 매입세액공제는 받을 수 없지만, 종합소득세 필요 경비 처리가 됩니다.


원칙적으로 3만원을 초과하면 적격 증빙을 해야 합니다. 


3. 세무사에 맡겨도 절세 방법을 알아야 한다.

세무사는 주로 세금을 신고해주는 업무를 합니다. 

마법사처럼 절세까지 디테일 하게 해주지 않는데요. 


결국 검사 수준이라고 생각해야 하면 절세에 대한 전략은 사업주분들이 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조건들을 책을 통해 알아보니 어려운 세무 용어들도 이해가 가서 신기합니다.


PS

출간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벌써 베스트셀러입니다.


세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서 매입세액공제가 무엇이 되고 안되는지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일반과세자가 된 분들 및 절세에 대해 궁금한 분들에게 강력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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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 - 크리에이터를 위한 관점 전환의 기술 이상인 디자인
이상인 지음 / 가나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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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디자인은 우리 삶에서 공존하고 있다.

문뜩 같은 삶 속에서 생활하는 디자인들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탄생시킨 디자이너의 생각이 궁금했다.

그러다가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를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서두부터 말하는 강력한 문장은 디자인은 무엇인가요?’이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더 편리하게 해주는 존재가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저서를 읽어 갔다.

이상인 작가는 인간에게 더 나은 삶을 제시한다는 대전제 속에서 더 나은 삶에 대한 정의는 사회의 발전에 따라 바뀌고 있다는 말 함께 디자이너의 생각법에 대해 시작한다.

현재 디자이너는 기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저자가 말해주는 예시로 디자이너는 이제 우리 사람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인공지능 활용한 경험을 어떤 식으로 설계할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변화 덕분에 우리 사람은 편리해지면서 혼란스럽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디자인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로 빠르게 확장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최신 기술과 디자인이 만나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디자이너들이 현재 관심 있는 부분들을 설명하면서 단면적인 디자이너의 모습이 아닌 전체적인 디자이너의 일하는 모습 설명이 인상 깊었다.

일반적으로 디자인 프로세스에 상용하는 통용적 디자인 프로세스가 있다.

탐색-> 규정 -> 실행 -> 구현 -> 발행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면 각 단계는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왜? 라는 질문이다. 이것을 부표 삼아 어떻게, 무엇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간다면 분명 디자인을 통한 사용자의 문제 해결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Chapter 1~2에서 디자이너의 일과 생각법에서는 디자인의 대전제 속한 정의와 업무를 하기 위한 소통,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디자인이 시작 단계는 왜? 라는 질문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문점들을 던져주고 각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해준다. 이 책은 한 장씩 읽어가면서 서로 소통하고 있는 느낌도 들고, 디자이너의 선배?? 선생님이 알려준 현실적인 조언이 좋았다.

끊임없이 문제에 관해 묻고 답하면서 문제 해결을 하는 일이 저자가 말하는 디자이너이다.

다음으로 새로운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는 입장은 어떨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룬다. 그 전에 이야기에 다룬 생각법을 잘 기억하고 있으면 이번 시선에서 바라보는 디자인 사회는 정확하게 알아 가는 데 도움이 된다.

블루보틀과 스타벅드의 디자인 세계는 커피를 시장을 새롭게 해석한 시선을 볼 수 있다. 몇 달 전만 해도 히어로의 열풍은 대단했다. 디자이너가 보는 히어로물 법에서 히어로를 탄생시키기 위한 수많은 왜? 가 존재했을 것 같다. 그만큼 알찬 이야기들과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에서 바라보는 디자인, 과거 디자인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변화하는 디자인에 대한 시선, 과거 그대로 멈춰버린 디자인 등 생각하지도 못했던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이 책의 매력이 또 있다. 그건 Insight 항목에 이상인 저자가 실무 디자이너들과 대화식으로 나눈 인터뷰 글이 있다. 깨알 같은 재미있으며 현재하고 있는 근무와 자기 분야 디자인에 대해 설명도 해준다. 텐센트 내용에서는 디자이너만 2천 명 된다는 점은 놀라웠다.

디자이너의 생각법 마지막은 디자이너가 리더가 된다면이다.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다 보면 전반적으로 소통이 필요하다. 디자인은 어떠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능력과 재주가 있다. 하지만 이 능력들은 제대로 된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어떠한 지점에 도달해야 한다. 그곳에 도달하는 과정 자체도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을 거치고 여러 변곡점을 거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 디자인에 있어서 소통은 시작이자 과정이고 그 끝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디자인에 있어 어떤 방법을 우리가 디자인에 적용할 것이나? 이전에 더 중요한 물음은 왜? 에 대한 질문이다. 좋은 그래픽 디자인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무엇이 적절한 것인가?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어야 되는 점이다. 이렇게 디자이너는 문제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다.

디자이너의 생각법; 시프트는 디자이너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같이 협업해서 일하는 독자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책을 다 읽고 나서 제목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시프트?? SHIFT?? 과연 어떤 의미일까? 이동하다?? 옮기다?? 등 다양한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궁금하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관점 전환의 기술은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생각하는 힘을 준 것 같다.

책 구성 중에서 <··· ···>로 이야기를 나누는 디자인이 꼭 개발 코드에서 주석처리 의미로 느껴지면서 들여쓰기 되는 부분도 개발 코드에 Tab처럼 느껴져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저서의 표지 펼친 면에서 나타나는 SHIFT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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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서울 대장 아파트에 답이 있다! - 부알못(부동산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눈높이 부동산 투자서
이동빈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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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입니다.

교통이 불편하면 출퇴근하는 것도 고민거리가 됩니다.

집 주변도 시끄럽다면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텐데요.

조용한 집에서는 일이 끝나고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집은 일을 끝내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1. 내 집 마련할 때 알아볼 요소 4가지

집을 마련할 때 중요한 요소는 교통과 교육 그리고 환경과 인프라가 있습니다.

교통은 집 주변에 지하철이 있으면 집 가격도 올라가는데요.

편리한 교통을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교육은 사람들이 배울 수 있는 학원과 학교 근처가 좋습니다.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듯이 훌륭한 교육 환경은 자녀에게 도움이 됩니다.

다음 요소는 100세 시대가 되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의 집을 찾습니다.

집 근처에 공원과 강이 있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집이 인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병원이 있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4가지 요소는 집을 알아볼 때 중요합니다.

2. 서울 대장 아파트에 답이 있다.

부동산 공부는 서울 대장 아파트에 답이 있습니다.

서울은 우리나라 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데요.

사람들은 청약으로 당첨돼 집을 사기도 하고 서울과 경기권에 집을 사려고 합니다.

서울 대장 아파트는 비싼 아파트를 말하는데요.

교통과 교육 그리고 환경과 인프라 요소들이 잘 갖추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이 구매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주변 환경을 직접 돌아다녀 보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지 알 수도 있습니다.

교통과 교육 등 사람들은 살고 싶은 곳에 많이 모이게 됩니다.

Ps.

집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집입니다.

기술이 발전되면서 워라벨이란 단어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워라벨은 직장 생활과 퇴근 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생활의 균형을 뜻합니다.

부동산은 입지 요소가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찾는 입지 요소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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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 당신이 책을 쓰지 못한 진짜 이유
박하루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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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원인데 막상 실행이 옮기지 못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 일은 바로 책을 쓰는 일인데요.

책을 출판하는 일은 해보지도 않아 다른 분야라 생각이 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서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 눈길을 끈 책이 있어서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나도 책 한권 쓰고 싶은데’ 입니다. 


그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언젠간 쓰고 싶은 책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이 든 것은 4년 전 입니다. 


개발 쪽 일을 하면서 기술을 하나둘씩 늘어나고 매뉴얼 및 가이드를 제작했는데요.

이것들을 정리해서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올라왔습니다. 


목차를 정리해보면서 가이드를 잡지만, 투고나 기고까지 갈 만큼 레퍼런스를 쌓여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저자가 말하는 전문성에 대한 덫이겠죠.

심적 부담은 실질적으로 큰 것에 대해 저자와의 생각은 같습니다.


책을 써서 독자의 싸늘한 반응이 두렵다는 점도 포함되겠죠.


두려움을 극복할 만큼 퀄리티를 높여 

내년엔 꼭 목표로 책 한권 출판하기를 선정해 꼭 이루도록 해보겠습니다.


2. 초고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

“초고부터 완벽한 글을 쓰려 애를 쓸수록 결코 원고의 마지막 문장까지 끝낼 수 없다”


글은 다듬으면서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생각과 끝의 생각이 다르듯 깊이는 하루아침 쌓지 않는다고 봅니다.


PS. 

미래의 저자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책인데요. 

책을 쓰고 싶은 욕구가 커지는 책입니다. 


책 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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