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아파트 투자 방법 - 10년 10만 번의 단톡방 질문을 통해 알게 된
구만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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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파트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께서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매우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자하기 전에 충분한 조사와 분석이 필요합니다.

아파트 투자 방법에 관련된 책인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아파트 투자 방법’을 읽어 봤습니다.

저자는 부동산학 박사 및 도시계획기술사로서의 학문적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강의와 연구를 끌어내며, 부동산 관련 분야에서의 지식과 경험을 널리 공유하고 계십니다.

또한, 다양한 기관 및 위원회에서 심의위원으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와 부동산 정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2가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자

부동산 가격은 국내외 경제 상황, 정부의 부동산 정책, 수요와 공급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할 지역의 부동산 시장 동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한데요.

투자하는 아파트의 위치와 품질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저자는 입지가 좋고 수요가 높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를 선택하고 커뮤니티 시설과 건물의 상태, 잠재적인 가치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2) 투자 목표와 기간을 명확히 설정하자

투자 목적이 장기적 수익 추구인지, 단기적 투기인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기간을 명확히 설정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변동하는 시장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금융 안전망을 구축해야 합니다.

저자는 부동산 시장이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금융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S

올해 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은행의 정기예금이 차츰 내려가려는 시점입니다.

하반기에는 금리가 내려갈 거라는 전문가들의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될지는 가봐야 알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질문을 받은 내용의 답변의 통계자료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 수치들을 정리하는 품과 노력이 많았다고 느끼며,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저자의 책을 읽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 책도 내 집 마련의 꿈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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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C++ I편 - 절차와 아키텍처, 23주년 개정판
존 레이코스 지음, 권오인 옮김 / 길벗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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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로 주로 개발은 하지 않습니다.

최근 오픈소스에 관심이 생겨서 PR를 할 때 C 기반의 코드들을 많이 보게 되어서 아키텍처를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대규모 C++ I편 절차와 아키텍처’란 책이 23주년 개정판으로 나와 읽어 보게 됐습니다.

이 책은 대규모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유지보수하기 위한 필수적인 방법론과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코드의 구조화, 재사용성, 테스트 가능성 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2가지를 소개 하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 자산 ‘시간’

지식 산업은 가장 큰 자산은 시간인데요.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 남들보다 다르게 N 배를 더 하는 사람 있지만 반대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면서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것 무엇일까요?

바로 도메인을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막상 코드를 짜는 시간은 업무를 이해를 한다면 개발 코드에 대해 숙달이 되어져 있다면 금방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비즈니스를 이해하지 못하고 개발자가 코드만 짠다면 일을 안 하게 되고 협업에도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단순히 빨리하는 게 필요로 한 게 아니라 주어진 목표를 정확하게 하고 일을 빨리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개발하기 전에 정확히 무엇을 할 것인지 또한 사용 시나리오의 참조 문서를 보고 남들이 보기에 이해하기 쉬운 설계가 나와야 장기적으로 비용 즉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2) 유지보수가 쉬운 개발, ‘테스트’

개발자가 개발하는 소프트웨어의 전체적인 구조를 고려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를 재사용 가능하고 유지보수하기 쉬운 형태로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는데요.

컴포넌트 기반 소프트웨어의 설계와 구현에 대한 물리적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유연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지보수 쉬운 개발을 하기 위해 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 하는데요.

테스트가 수행되지 않으면 소프트웨어의 신뢰성이 떨어 질 수 있으며, 중복코드가 많아 유지 보수에 부담이 됩니다.

저자는 코드가 수정되면 반드시 테스트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PS

이 책을 통해 개발자는 레거시 코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현대적인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도 상당히 두껍고 아키텍처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면 단기간에 이 책을 단숨에 읽을 수 없습니다.

업무를 하다가 내가 짜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설계가 잘 안된다고 생각이 들 때 책에 해당하는 도메인이나 설계 방법론이랑 비교해 보면서 틈틈이 조언받을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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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무기들 - 브랜딩 시대, 30가지 일의 무기로 싸우는 법
윤진호 지음 / 예미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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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물건을 가지고 있어도 적절하게 마케팅이 되지 않으면 물건은 팔리지 않습니다.

마케팅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케팅할 때 도움일 될 만한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마케터의 무기들’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14년간 CJ ENM, 월트디즈니, GFFG(노티드)와 같은 다양한 미디어, 캐릭터, F&B 브랜드에서 마케팅 디렉터로 활동한 경험이 했습니다.

그는 ‘마케터 초인'이라는 애칭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자기 경험과 무기연구소 〈초인 마케팅랩〉 및 커뮤니티 〈워스픽〉을 통해 세상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영감을 받은 3가지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상을 기록하자

마케터로서 성공을 위한 여러 가지 팁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과 열정입니다.

저자는 '기록하기'와 같은 습관들은 일상에서 적용하기 쉽다며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일상에 모은 기록을 한데 모와서 정리를 통해 아이디어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2) 고객의 흥미를 끄는 스토리 텔링

이 책은 마케터로서 성과를 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스토리텔링’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끌리는데요.

제품이나 브랜드를, 이야기를 통해 소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시나리오 기획법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스토리텔링 제목을 탈고 해서 before와 after를 알려줍니다.

문구의 차이를 통해서 글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브랜딩 인식 증대

마케터로서 자신을 브랜딩하고자 할 때도 이 책은 유용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인지하고 그것을 강화하는 방법은 물론,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쓰기'와 '말하기'와 같은 강력한 소통 무기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인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마케팅 전략은 브랜드의 인식을 증대시키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PS

이 책은 마케터를 위한 자기계발서로서,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팁을 제공하는데요.

자신의 차별화된 역량을 파악하고 강화하여 나만의 무기로서 성공을 끌어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마케터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도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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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역세권 임장노트 - 라첼과 함께 공부하는
전병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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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 중순이네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해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빨리 가는 시점입니다.

올해는 총선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이 저점으로 가는 방향이지만 투표의 결과를 봐야 경제 동향과 앞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요즘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은 GTX인데요.

GTX를 바탕으로 쓴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GTX 역세권 임장노트’ 입니다.

이 책은 미래를 대비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토대로 GTX(Great Train Express) 교통혁명이 가져올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종 역세권의 투자 전망을 제시합니다.


1) GTX 이해하기

GTX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 서울과 인접한 광역 지역을 연결하여 교통 인프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GTX 수혜지역은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 중심부와의 접근성이 개선되는 지역이나 현재 교통 소외지역이었던 지역들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표적으로 인천의 끝단인 송도나 서울 북쪽인 청량리 남쪽의 끝인 수원 등이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 역세권을 중심으로 향후 투자 가능성을 조망합니다.

이 책은 GTX의 개념과 전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용의 기운 용산

더불어, 미래에 '제2의 강남'으로 떠오를 최적의 입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유동 인구가 많고 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강남처럼 대기업들이 밀집한 지역, 쇼핑몰이나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발달한 곳, 교통 편의성이 뛰어난 곳 등이 후보로 올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 책에서는 황금 거점으로 용산을 설명해 주는데요.

현재 전자 상가들도 하나둘씩 문을 닫고 향후 창업 지원 센터 및 엄청난 아파트들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호재들을 일일이 말을 다 해드리기에 보다는 한 가지 만으로도 충분하고 보며 자세한 호재들은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PS

이 책은 GTX 교통혁명이 가져올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풍경을 엿볼 수 있는데요.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실전 노하우가 녹아있는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분에게 가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향후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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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 - 오르는 부동산을 콕 집어 적중시키는 공군 조종사의 레이더 투자법
박지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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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이 점점 내려가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때 오른 금액에 많은 부분 빠지지 않은 상황이고 얼마나 더 집값의 변동이 클지는 지켜봐야 하는데요.

사회 초년생이나 부동산 투자를 난생처음 하는 분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인데요.

공군 조종사 출신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서울의 상급자를 실전 투자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에 대해서 2가지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 상급지 공략

저자는 흑석동에 낡은 빌라를 2억 5천에 매입하는데요.

이 빌리가 향후 재개발 이슈가 터져서 10억까지 오르게 됩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에서 더 공부하게 됐고 강남 쪽에 청약도 당첨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서 군 가산점 등 있었으며,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지금도 서울에서 용산 등 신속 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재개발 이슈가 있는 곳에 빌라를 사서 미래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알려줍니다.




2) 경매와 절세

저자는 초보자에게는 경매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동산 경험이 쌓이고 안목이 생긴다면 경매해서 수익률을 높이라고 합니다.

매각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명도, 낙찰 후 리모델링 비용, 공실 문제 등이 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경매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다루지 않았지만, 경매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지 방향은 잡아 줍니다.

또한 부동산 투자를 하다 보면 세금 문제가 큰데요.

금액의 요율에 따라 세금 절세를 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저자가 팁을 알려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PS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저자가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 쓴 책입니다.

근로소득만으로는 서울에 집을 사기에는 부담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테크 중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부동산이 가장 매력적이며, 부동산에 대한 감을 일찍 잡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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