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2014 -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모든 것
장원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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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나오게 되는 선수들 축구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유소년 축구부터 다양한 축구경기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축구전망을 보게 된다 각 나라별 축구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월드컵 경기가 2014년 올해에 있게 된다. 우리나라 축구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히딩크 감독과 각 선수들이 이루어낸 4강의 기록까지 처음으로 내는 쾌거였다.

 

그 당시에는 축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과 축구팬 모두가 열광을 하며 응원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4년마다 월드컵은 계속 되어 왔었지만 내가 축구 하는 것은 좋아하더라도 전력과 전략을 분석하기까지는 하지 않고 즐기는 축구를 생각하고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면서 나의 포지션에서 잘하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축구를 하기도 하고 다들 귀 기울여 축구를 볼 때 관람을 하면서 보았다.

 

선수들 하나하나의 전략을 어떻게 하고 승부하게 될 것인 지와 각 축구 대표팀의 전력은 어떻게 되는지 미리 파악하면서 축구를 본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2014 을 통해서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모든 것을 알아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각 경기들이 주어지게 되고 포지션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강 팀들의 선수들에 대한 정보들과 우리나라 출전하는 선수들의 정보를 보면서 축구를 볼 때는 강 팀의 축구경기와 우리나라의 축구경기를 주로 보게 되며 또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우리나라가 속한 조의 경기를 보게 될 것이다.

 

모니터링 하면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과의 겨룰 상대를 모니터링을 통해서 예상한 전략과 여러 가지 전략을 세우면서 축구를 관람하게 될 것이다. 축구 대표팀과 감독이 하나가 되어서 상대의 전력을 간파하고 잘 이겨내어 우리나라 국민들과 함께 환호하면서 2002년의 영광을 넘어 좋은 영광을 나타내었으면 좋겠다.

 

경기를 이기고 승리를 쟁취하게 될 때의 환호성은 잊혀지지가 않는데 전에는 그저 좋아하니 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도 보니 함께 승리를 바라는 바램으로 축구를 보았었지만 더 분석적인 축구도 보고 그 선수의 역량을 아는 상태로 보게 되면 지금의 역량에서 더 멋진 역량을 발휘 해주기를 바라면서 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책의 저자인 장원구 씨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종목을 가리지 않는 스포츠 열성팬으로 최근 월드컵,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등의 스카우팅 리포트 책도 썼고 1990년대부터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를 쓰고 다양한 스카우팅 리포트들을 썼다는 것을 보고 정말 스포츠 광이구나 하는 대단함도 느끼게 되었다.

 

국내 최고의 월드컵 32강 전력 분석 전문가라는 말이 거짓이 아닌 구성된 팀에 대한 분석가가 아닌가 싶다. 올 해의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보는 모든 국민과 함께 국가대표선수도 잘 뛰어 함께 웃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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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박힌 못 하나 - 곽금주 교수와 함께 푸는 내 안의 콤플렉스 이야기
곽금주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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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콤플렉스 콤플렉스는 나는 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에 나를 깎아 내리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단점이 다른 사람 보기에는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콤플렉스 때문에 내가 하는 일에 영향을 받는 것 원래 하려던 것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콤플렉스라고 할 수 있다.

 

말을 잘 못 하는 사람은 말 못하는 것이 콤플렉스 일 수 있고 또한 사람들이 많은 곳에 나아가지 못하고 소극적인 사람이 되는 것도 콤플렉스 일 수 있다. 각 사람마다 콤플렉스가 있을 수 있다.

 

이 콤플렉스에 갇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색 안경 끼고 보고 있지 않은지 나를 살펴 봐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갇힌 곳에서 나올 생각을 통해서 콤플렉스를 부정적으로만 보기보다 나의 단점으로 보기보단 그것을 극복하는 나의 긍정적인 마음과 삐뚤어 지게 보지 않으려는 자세가 필요함을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통해서 나의 길을 살아가게 된다. 세상을 보는 눈이 있고 사람을 보는 눈이 있고 내 자신을 보면 내면의 눈이 있게 된다. 세상을 보는 눈은 내가 태어난 것에 대하여 더 좋은 부모를 만났으면 어땠을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등의 현재의 삶을 만족하지 않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게 되는 사람들이 갖게 되는 것인 것 같다.

 

세상이 이렇다. 문제가 많다고 말은 하지만 어떻게 하면 이 문제들이 해결이 되고 노력을 가져야 할 것인데 노력을 안 하게 되고 삶의 힘듦 때문에 신세를 한탄하면서 콤플렉스였던 것이 나의 생각의 주도를 잡게 버리게 되므로 원래는 좋은 말도 할 수 있었으나 부정적인 말만 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사람을 보는 눈에는 태어나서 살아오면서 가정환경과 학교, 사회에서 내가 마주쳤던 사람들과 만나면서 느꼈던 것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생각을 해보면서 드는 여러 가지 생각 중에서 불안함이 들고 증오와 시기 질투들을 통해서 마음의 변환이 생기고 악한 생각을 할 정도로 나의 생각이 변질이 되게 된다. 변질이 된 사람은 악한 일을 처음 할 때는 해도 될까 하는 두려움과 하면 안된 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한 번하면 두 번은 쉽기에 점점 더 악해지게 된다.

 

내 자신을 보는 눈은 사람을 보는 보는 눈과 비슷하지만 자신의 악한 생각을 제어하지 못하고 나약한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여기며 그러한 생각이 콤플렉스로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세상이나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을 보면서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이나 자신의 삶을 만족하면서 만족할 일 만 생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내가 보기에 콤플렉스이며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지배할 상황이고 생각이 들 것 같더라도. 그 상황을 유유히 인내와 끈기고 견디며 헤쳐나가게 되었을 때 그 노력이 콤플렉스를 이기는 또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도 콤플렉스가 있고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콤플렉스에 갇혀서 그 콤플렉스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헤엄치는 것이 아닌 마음 속에서 콤플렉스를 이기고 헤엄쳐 나오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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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서광원 지음 / 김영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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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말로 표현을 해도 같은 표현이라 할 수 있겠다. 살아있는 것들을 설명을 하는데 있어서 먼저 동물을 비유하여 표현을 한 것이 인상이 깊었다. 메추리와 서벌, 자칼이 나오게 되는데 이 설명이 현재의 생활에 안주를 하였을 때 남에게 먹히게 된다는 것을 사람이 다니는 회사가 아닌 동물을 통해서 설명을 해주므로 이해가 더 잘되게 되었다.

 

메추리와 서벌 자칼이 있을 때 약육강식의 세계에 살아가면서 약한 것이 강한 것에게 먹히게 되는 것을 말하는데 사자가 자신보다 약한 동물을 쫓아가는 이유는 사자 또한 먹지 않으면 죽기에 살기 위해서 쫓는 것이고 쫓기는 동물도 도망가는 이유는 살기 위해서 도망가게 된다. 동물과 사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에는 자연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들이 있듯이 사람도 포유류로 동물에 속하면 속한다 할 수가 있다.

 

동물에게만 약육강식이 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통할 수 있다. 그러니 우리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신의 삶에 안주한 채 살아가게 되었을 때 최후를 맞이하게 되고 안 좋은 결과를 맞이하게 됨을 항상 생각하고 나아갈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약육강식과 함께 따라오는 말로 적자생존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 용어는 찰스 다윈에 의해 생물체나 집단 체의 다양한 환경 적응력이 높을 수록 오래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서벌과 메추리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메추리가 체격이 작기 때문에 사자와 같은 육식동물들은 양이 차지 않기에 안 잡게 되고 또한 풀 숲에서 서식을 하기에 작은 체구를 풀에 숨으면 잡히지 않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메추리가 긴장을 하지 않고 산다면 자칼이라는 동물에게 잡히게 된다. 자칼은 개과에 속한 동물로 늑대와도 가까운 동물이다.

 

이 자칼이 풀 속에서 메추리를 잡아먹으려고 하면 메추리는 날아야 하고 잡히지 않을 거리를 알고 피해야 한다. 피하지 못하고 날지 못하는 메추리는 결국은 죽게 되는데 자칼을 피하게 된 메추리 중 피해야 된다는 인지와 동물의 특성을 알았다면 피하여 살았겠지만 자칼에만 익숙해진 메추리 중 자칼에 대한 안전거리만 지키다가 서벌이라는 고양이과 동물이 왔을 때 자칼 만큼 피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해서 서벌이 점프를 하여 메추리를 배구 선수의 스파이크 정도의 힘으로 잡아서 먹히게 된다.

 

동물이 살아가는 생활환경과 특성을 토대로 다양한 생물체나 집단 체의 환경에서 적응을 잘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듯이 우리 사람도 자연에 속하고 동물에도 속하기에 사람끼리를 약자와 강자로 볼 수도 있다. 회사에서 상품이 있고 돈을 벌고 있으며 자산이 넉넉하다 생각하면서 신제품을 개발하지 않을 경우 지금 있던 것도 다른 신 기업에 의해 빼앗길 수가 있다.

 

책 제목처럼 살아 있는 것에는 전략이 있을 것인데 서벌이 메추리보다 높게 못 뛰지만 안일한 메추리는 잡듯이 전체 영역을 파악하고 주력 분야를 정하면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개발 한다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이 동물로 설명이 되었더라도 사람도 생각해보고 알아야 할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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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자매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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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누군가를 위한 홈페이지 홈페이지이름은 도토리자매가 만드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왜 도토리 자매인가 생각이 들고 어떠한 주제로 소설을 써나가게 되었는지 궁금하여서 소설도 좋아하기에 책을 읽게 되었다. 왜 도토리 자매였냐면 아버지가 밤나무에 있는 도토리가 예쁘고 귀여워서 아이를 가졌을 당시 도토리를 주우며 모아두었다.

 

첫째의 이름을 지을 때 도토리가 일본어로 돈구리이기에 아이의 이름도 예쁘고 귀여우라고 도토리로 짓자고 아내에게 말했다고 한다. 그러자 아내도 도토리라고 하되 그러면 자녀를 두 명 낳을 것이니 첫째는 돈으로 이름 짓고 둘째는 구리로 이름을 짓게 되어서 돈쿠와 구리코라는 이름이 되게 되었다.

 

낭만적이면서 부모의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인해 이름으로 부르고 생각하기에 돈쿠와 구리코로 좋아 보이진 않았다고 자녀들도 똑같이 생각을 하였다. 둘째가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데 이름을 이어서 짓다니 이해를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 책의 내용이 무슨 내용인가 하면서 계속 읽게 되었다. 처음 내용부터가 읽으면서 바로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는 와 닿지 않았다.

 

와 닿지 않지만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홈페이지가 운영 되는 것을 보면서 외로운 사람들 무엇 때문에 외롭게 되었고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외로운 이들을 위한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들이 하고 싶은 말과 누구에게도 말 못했던 사실들 직접 누군가 내 앞에 있지 않을 때 키보드를 쳐가므로 적어가는 내 속마음 이러한 글들을 써갔을 때 답장이 없다면 쓰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래도 도토리 자매의 홈페이지에는 언제든 우리에게 메일 주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답장은 꼭 보내겠습니다. 라는 말을 통해서 외로운 이들이 자신의 외로움을 달랠 곳을 찾다가 이 홈페이지를 발견하게 되면 들어와 글을 남긴다는 이 기획과 스토리는 단순한 스토리인 동시에 무언가에 갇혀있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를 만들게 된 동기로는 낭만적인 부모님과 함께 지내며 행복하게 지냈지만 어느 날 갑작스러운 트럭교통사고로 두 분다 돌아가시게 되었고 삼촌 집에서도 지내며 삼촌의 죽음으로 헤어짐을 겪고 다시 다른 친척의 집에 가게 되었을 때 주눅이 들어 지내게 되었다. 이로 인해서 부모님과의 헤어짐 또 친척들 집에서 헤어지기도 하고 주눅도 들어 지내면서 행복 즐거움과는 거리가 멀게 살게 되었고 마음 속에 외로움이 아른거리게 되었다.

 

이러한 외로움을 가진 사람이 적지는 않고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그들을 서로 달래기 위하여 도토리 자매 홈페이지가 나오게 된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의 고독을 치유하기 위해 어떤 이야기에도 반드시 답장을 하는 홈페이지로 외로운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홈페이지가 있었으면 해서 지어진 소설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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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 개정판
밥장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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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몇 년간 작업을 하는 사람이라도 프리랜서로 성공하기에서는 그렇게 쉽지 않는 일이다. 이 저서는 글쓴이 밥장이 전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자기 관리에 대한 모든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하기 위해서 프리랜서로 어떻게 시작하며, 꼭 알아야 할 실무에 대한 알찬 내용들과 광고부터 하여 재능 나눔까지 6개 장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8개 프로젝트 안에서 다양한 사례들을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글쓴인 밥장은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로 유니클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텔레비전 광고 KB카드 이효리 편, 푸르덴셜생명 크리스마스 벽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센텀시티점 벽화, 완주군 중앙도서관/둔산영어도서관 벽화 등 있으며, 2007년 그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재능 나눔을 시작해 완주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러빙핸즈,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등과 함께 지금까지 12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 토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다.

 

처음부터 프리랜서로 혼자 힘으로 살아가기부터 시작한다. 이른바 몸으로 붙이면서 배우게 된 이야기들이다. 이 저서에서는 실무적인 내용들을 많이 다르고 있기 때문에 다른 대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많은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랜서 처음 도약하기 위해서 독립 및 창업, 계약, 수주에 대한 정확하고 확실히 알아야 되는 부분들을 꼭꼭 집어주고 있다. 또한 다른 저서에서는 볼 수 없는 내 자신을 홍보하는 방법, 그림 값 매기는 방법, 클라이언트를 만나 설득하는 방법으로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게 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 씩은 혼자서 독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막상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우왕좌왕하여 자기 시간 관리가 정확하게 된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시간 낭비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확실하게 방지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품질관리 , 일정관리, 예산관리 등 회사 생활에서 배운 노하우들을 그림 그리는 일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들까지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전체적인 혼자에서 바로 서는 방법들을 확실하게 익혔으면 이제는 더 나아가 실전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 저서에서 실전하는 부분을 위해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해온 다양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실무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프로젝트 하는 부분에 있어 콘셉트 도출, 시안작성, 최종안, 수정 등 작업하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언제든지 궁금한 부분은 따로 찾아 볼 수 있다.

 

글쓴이 말 중에서 좋아하면 오래 버틸 수 있고, 오래 버티다보면 잘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 공감이가고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더 나아가 혼자 서기를 위해 프리랜서를 도전할 때 그 일을 즐기는 마음으로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었다. 또한 글쓴이 밥장은 고개의 수요 맞춰 예산과 일정 고려하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다양한 그림들과 사진들로 쉽게 실무를 이해할 수 있다. 또 고객의 수요, 예산과 일정, 그림이 세 가지 딱딱 맞아 떨어지면 분명히 성공한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생각한다. 그림도 꿈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글쓴이의 말처럼 일러스트레이터 지망생,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 프리랜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큰 꿈의 씨앗이 될 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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