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구 절벽이 온다
해리 덴트 지음, 권성희 옮김 / 청림출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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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18 인구 절벽이 온다를 읽으며..


기하급수적으로 인구 이동은 바뀌어가고 하는 일들과 업종들 마저도 급속도로 바뀌는 시대 속이다.


앞으로 5년 후 아니  3년 후 어떻게 변화 할지는 경제학자들도 자세히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 일 것이다.

흥미 있는 것은 고령화 사회는 늘어가고 자라나는 꿈나무들은 하나둘씩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 2018년에 인구의 절벽이 온다고 해서 하여 학술 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여 나왔다.


그 중 가장 관심 있는 2가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1.중국의 고성장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자본주의 공산주의가 크게 대립하던 냉전시기에 우리는 이미 소련을 통해서 교훈을 얻은 것과 같이 89년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소련이 더 이상 미국과 다른 서구의 나라들과 경쟁 할 수 없을 만큼 경제력이 바닥을 치고 무너지고 말았다.


또한 지금 국제유가가 연일이 폭락하여서 휘발유 값이 1300원까지 가는 시점 속에서 루블을 또한 가격이 점점 내력가고 러시아의 힘은 점점 쇠퇴 되고 고립이 되어가고 있는 점을 볼 때에 무언의 압박이 가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가까운 나라인 중국 또한 시진 핑 주석으로 인하여서 공산주의 체제가 무너지고 자본주의 새로운 모델을 찾아가는 시점을 보이고 있다.


2. 경제의 거울
기업은 경제 주기의 각 계절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앞서 설명 하였듯이 계절마다 다른 투자 접근법이 필요하고 다양한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고 보며, 겨울철 날씨를 미리 예측하여서 방법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듯이 대표적으로 올 겨울 기상청 관측에서는 별로 안 춥다고 하여 대부분의 백화점에는 얇은 코트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 한파로 인해서 패딩의 수요는 높아졌고 백화점에서 뒤늦게 준비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러한 것을 볼 때에 여러 가지 지구 온난화랑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 것도 대비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되었다.


PS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된 점은 인구의 변화를 통해서 세계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었고 그래프를 활용하여 수치가 정밀이 되어 있어서 신뢰성이 더하였고 활용할 수 있는 자료도 많이 있는 책이다.

2018 인구, 인구절벽, 해리 덴트, 소비 노동 투자하는 사람, 사라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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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병법서 - 마음을 공략해 천하를 얻는 최고의 전술서 마니아를 위한 삼국지 시리즈
제갈공명 지음, 조영렬 외 옮김, 모리야 히로시 해설 / 서책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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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제갈공명 병법서를 읽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자기 자신이 뱉은 말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며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될 만큼 약속을 잘 지켜야 된다고 본다.


하지만, 난 시간에 대한 약속과 나와의 약속 또한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내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지 않고 그저 다음 싫은 일을 읍지로 하다가 핑계를 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문제를 찾아야 내 자신을 버리고 새사람으로 변화 되어야 생각한다.


그리하여 중국의 삼국 시대 중 인재가 가장 많은 유비가 거느린 수하 중 제갈공명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갈공명은 유비를 도와서 적변대전의 승리를 통해서 그의 군사 전략가이자 실전에도 뛰어난 강한 지휘관으로 명장이었다.


그의 책을 읽은 이유로는 지도자로써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하나씩 습득하고 변화하기 위해서 읽게 되었고 그 중 3가지 마음 속 들어온 부분을 전하려고 한다.


1. 심모원려
정치를 담당한 이는 우선 가까운 것을 헤아리며, 이어서 먼 장래의 일에 대해서도 대책을 고려해야 한다. 먼 장래의 일까지 내다보아 대책을 고려해두지 않으면, 가까운 일에서 발목이 잡힌다.


그리므로 군자는 윗사람의 직분에 속하는 일까지 신경 쓰지 않는다.


남의 일에 참견하기 전에 먼저 자식의 직책을 다한다. 먼 장래의 계책을 걱정하기 전에 우선 당연한 문제에 몰두 한다는 점이다.


현실적으로 난 현재의 문제 보다니 앞으로 있어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던 점을 느낀 점이 앗다.


2. 정세를 살피는 법
은밀하게 정세를 살피는 방법은 여러 가지 사물에 비유하여 나와 있다.


물이 얕으면 물고기가 없듯이 외부로 부터 혼란이 오면 내부에서 고립 될 수 있어서 윗사람에게 의혹이 있으면 훌륭한 사람을 등용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의혹으로 인해서 보는 사람들이 도리를 잃게 된다.

나 역시 도리가 없기 없는 점은 깊이 있는 물에 들어가고 하나라도 좀 더 세밀하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큰 점에서 퇴사를 결정한 점이다.


PS
앞으로 가는 길은 참으로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오늘 부족한 점은 오늘 채우고 내일은 좀 더 낳은 모습으로 변화 화고 싶은 마음이며, 내 안에 안 좋은 습관이나 말투 하나도 빠짐없이 버리고 없앨 것이다. 올해는 말이다.

제갈공명, 삼국시대, 적벽대전, 군사전략가,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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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 우리의 삶을 바꿀 10가지 미래산업
한국경제TV 산업팀 지음 / 지식노마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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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년 후를 읽으며.. 


미래의 산업은 기대이상일 것이라고 본다. 50년 SF 영화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점 속에서 앞으로 10년 후 20년 후에는 어떻게 변화 할지 기대 또한 되며 앞으로 미래를 조금이나마 집작해보고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리하여 10년 후에 대하여 한국경제TV 산업이라 산업 현장에서 발로 뛰어 취재 하고 다큐멘터리 10부작을 만들었고 그 10부작에서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썼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제조업 기반과 수출의존도를 줄이는 부분을 중심적으로 생각해야한다고 본다. 그리 하여 이 책에서 알고자 한 바는 미래 비전과 대안을 찾고 싶은 마음속에서 앞으로 어떠한 산업이 발전 가치가 있고 국내의 기업들의 전략과 사고방식을 알아보며 향후 창업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준비할 수 있게끔 하고자 읽게 되었다. 


그리하여 제일 중점적으로 본 것은 사물인터넷 분야와 현재 하고 있는 분야인 소프트웨어 분야를 깊이 있게 보았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2가지를 설명하려고 한다. 


1. 사물 인터넷

사물 인터넷을 매년 마다 화재가 되고 있으며, 발전이 용이하고 여러 분야와 융화도 잘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인터넷망은 세계 최고이지만 관련 법령과 규제를 보면 자유롭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그리하여서 매년기술적인 부분은 축적이 되고 있지만 국내시장에서 아직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산업이며, 1%의 비중에서 남은 99%로의 기기들이 연결이 되기를 기대한다.


2. 창조경제

안정적인 직장, 각 파트에 맡는 높은 스펙, 외국어 능력 등 현실에 요구하는 다양한 기준을 보면 창조경제를 보는 것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 질 수 있다.

수동적인 태도에서 능동적인 태도로 변화 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면 각 파트에 맡은 업무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이 직장이나,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PS

스마트폰이 나온 지 10년도 되지 않았지만 휴대전화 시장에서 엄청난 변화를 주고 있고 PC와 노트북 시장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다양한 기기들이 밀려 올 것이라고 봐지며, 삶의 질과 다양한 데이터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기술을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다.



10년 후, 한국경제TV, 사물인터넷,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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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업 노하우 A to Z -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등
메그 마테오 일라스코 & 조이 디앤딜러트 조 지음, 이희수 옮김 / 토트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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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크리에이터를 위한 창업 노하우 AtoZ를 읽으며..


대 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매달 10일을 목 빠지게 기다린다. 바로 월급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고 월급에 목을 걸만큼 기다리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미리 어디 어디에 돈이 빠져 나갈 것을 한 달 전부터 계산을 해 놓고 여유를 느끼면서 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런 부분에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기 싫은 것뿐이다.


또한, 내가 에너지를 쏟고 힘을 쏟아 부어야 하는 것은 바로 내가 만들고 싶은 앱이다. 1년 전부터 관련된 기술을 익히는데 어마어마하게 시간을 쏟고 설계 하는 부분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생각만큼 진행률도 빠르게 되어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방향을 잡아가면서 앞을 나아가고 있다. 다음 달이면 회사와의 계약도 끝이 나게 되고 이젠 꿈꾸는 일들을 하는 일만 남아 있는 시점이다.


앞으로 대한 긴 여정을 함께 갈 동반자도 필요하지만 미리 선행 학습으로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기 전에 나와 같이 창업을 생각한 저자가 있다. 그는 바로 메그 마테오 일라스코 와 조이 디앤딜러트 조이다. 이들은 디자이너로써 창업한 노하우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인맥 구축하기, 계약서 작성, 세무, 회계, 홍보에 등을 자세히 서술한 책을 썼다.


단 숨에 쉬지 않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공감한 것은 내 자신이 그저 일이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 두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과 보람 차는 일에 가치를 두고 정말로 사랑하기 때문에 그 일이 아니면 힘들어서 살 것 만 같은 일이기 때문에 또한 내가 아니면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선택한 것에 대한 공감에 가장 큰 것 같다.


개발자라 디자이너의 개통이 아니고 클라이언트 끼어서 할 프로젝트를 꿈꾸지 않고 내가 직접 만들려고 생각하는 점과 국내의 정서에 대한 반영 되지 않은 부분이 심도 깊게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여러 나라의 계약하는 것은 거의 흡사 하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PS
창업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열의와 열정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현실적으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하는 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우지 아니하고 실무 경험도 풍부하지 않다. 하지면, 조금씩 삽질을 하다 보면 세계를 감동 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점차적으로 작은 목표들이 이루어지면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행복함 감정들을 느끼면서 할 수 있다는 힘이 생긴 것 같다. 꼭 이룬다. 나를 위해서가 아닌 세계를 위해서..

크리에이터, 창업 노하우, 디자이너 창업,포토폴리오, 계약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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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외교 이야기 - 박수길 대사의 외교관 36년, 한국 외교의 회고와 전망
박수길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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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외교 이야기를 읽으며..
 
국제 유가는 점차적으로 떨어져서 벌써 휘발유 가격이 1500원대까지 떨어졌다. 또한 코스피 지수 또한 유럽, 미주의 영향으로 인해서 요지부동하는 가운데 국내외의 소식들이 종합해보면 세상은 알게 모르게 변화하고 그 중심에는 각 국의 외교관들이 외교력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외교적으로 큰 영향력이 있는 분은 반기문 사무총장일 것이다. 소리 소문 없이 자기가 맞은 위치에서 조용한 외교를 통해서 전쟁이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UN의 목적을 이루어가는 가운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외교력을 통해서 국내에서 차기 대선 주자로 손꼽힐 인덕을 쌓고 있다.

 

하지만, 그 전에 유엔 대표부 대사로 있었던 분은 박수길 대사이다. 그동안 주위 깊게 외교적으로 관심이 없었지만, 세상이 어떻게 변화고 앞으로는 더 크게 변화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서 박수길 대사가 쓴 회고록인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외교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박수길 전 대사가 쓴 회고록으로 90년대 한국이 처음으로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할 당시 유엔 대사로 재직하면서 안보리 의장도 맡았고, 현재는 유엔협회 세계연맹 회장을 맡고 계신다.

 

여김 없이 등장하는 것은 반기문 총장에 관한 대통령 관련 출마설에 대한 내용 으도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권력의지가 있어야 하는 점을 알게 되었고 박수길 전 대사가 본 반기문 총장은 국내 정치에서 소모되기 보다는 세계 평화에 번영하는 부분에 앞장서서 헌신하는 것 바람이라고 할 정도로 국내 정치보다 세계의 리더가 되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 중 오해하고 있던 북한에 관한 외교적 고립감이 해소 되는 부분도 있었으며, 외교관 또한 사람인지라 개인적인 친분을 통해서 많은 외교적 문제들도 풀어나가는 점을 알아 볼 수 있었다.

 

PS
앞으로 세계적인 외교에 대한 사람들은 많이 배출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가장 중심적으로 있어야 할 덕목은 바로 세계 평화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다고 본다. 이 부분에 있어서 자신의 배만 채우기 위해서 뛰는 것 보다 더불어 사는 세상 아름답게 본연의 뜻대로 변화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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