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 페이스북 페이지 제작과 운영, SNS 마케팅 활용법까지 모두 담았다!
최규문.종유진.이정훈 지음 / 한빛미디어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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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페이스북을 시작한지도 4달이 지났다.

처음 생각에는 몇몇 친분 있는 사람들과 먼저 나에게 친구를 추가해주는 사람만

친구등록만 하고 교류까지 할려는 마음은 없다.

아직까지 페이스북 및 스마트폰이 아직 우리나라에 맞지 않다고 생각을 했던점과

현지화가 조금 부족하며, 향후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대처 할거라는 생각 이 있어서 일 것이다.

그러나 그 생각은 오산이였다.

많은 사람들과 주변의 지인들도 시작하며, 기업에서도 페이스북 페이지가 없으면,

유령회사가 될 것을 예상하며 폭발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됐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는 싸이월드가 대세였다.

2010년 부터 보안의 문제를 들어나면서, 점차적으로 수는 급감하며,

SK로 인수후 부터는 하락세라는 느낌 또한 드렀다.

싸이월드의 이탈자들이 찾은 곳은 트위터, 페이스북이 였다.

싸이월드 -> 트위터 -> 페이스북

이런 순으로 흘러가는 시점인 것 같다.

포털 인터넷 신문들 또한 트위터 글이나, 페이스북의 올라온 공인들의 글을

통하여서 대중들에게 알리는 점에서도 또한 이 시대에 문화의 바뀜을 말해주고 있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이 책은

쉽게 말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처음 책을 본 순간 생각 했던 것보다 두껍다고 생각 했으며,

내용을 읽고 가격대비에는 맞는 것 같다

책의 이미지들은 페이스북의 고유의 색인 파란색으로 하여

눈의 감도를 보기 좋으며, 페이스북과 친근함을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을 따라 하면서 느낀건

페이스북은 LBS(위치기반), 커뮤니케이션, 게임, 쇼핑

스마트폰이 PC가 없는 장점을 극대화 시킨 작품이라고 느겨졌으며,

장점을 보기 쉽게 풀이해논 책이다.

이책을 추천하는 층은

페이스북을 조금더 즐기고 싶은 분들이나

마케팅, 홍보관한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을 한다.

ps

책을 읽으며 새롭게 생겨나는 것을

부정하며 구태에 의연한 나를 보았고

새로운 것을 진짜 힘을

지켜보고 거두어 들인다면,

그것이 진정한 현명인 사람일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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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시작하는 스무 살
차병직 지음 / 홍익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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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이 책을 처음 받아본 순간 빨간색 표지가 나에게 무엇을 주기 위해 강한 빛을 내뿜고 있는 것 같았다. 책만 들어도 한 권의 책으로 차병직 변호사의 스무살이 시작 되구나라고 나는 생각 했다.

이는 제목과는 다른 반전이 있었다. 한 권의 책마다 변호사님의 느낀 것을 말해 준 것이다. 책 한권마다 저마다의 의미가 있고 정말 스무살때 무슨 말을 듣고 그 걸 환경에 빗대는 것이 정말 스무살의 방향을 전해주는 것이고 멘토가 되는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이 책을 읽다보면서 내가 읽어본 책도 읽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점점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졌다. 차병직 변호사는 '소설은 무엇인가?'라는 의문부터 시작했다. 나는 절대 그런 의문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책 속에 빠져들어 무작정 읽어서 왠지 모른 내 느낌으로만 책을 읽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은이는 달랐다.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물음표를 생각할 수있는 게 정말 대단했다.

계속해서 이 책을 읽다보면서 내가 한번도 접해보지도 못해던 책을 설명을 하면서 한번은 나도 이 책을 읽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책의 좋은점은 한 권의 책을 설명하거 난뒤 이 책이랑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을 추천해 주셨다. 내 생각에 나도 책을 많이 들었다고 생각 하지만 이렇게 추천해주기에는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무살때 정말 많은 경험도 해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한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는 주는 책을 통해 좀더 다양한 하게 생각을 할수 있어지는 게 책에 매력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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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 -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시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비밀 한빛미디어 모바일 시리즈 16
조시 클라크 지음, 김은희.신미원.이창언 옮김 / 한빛미디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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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 그저 모양만이 아니라 앱의 기능, 성능, 유저 인터페이스(UI)까지를 포함하는 말이다. 요즘은 스마트 시대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폰의 앱의 디자인을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다.


아이폰 앱을 갖고 싶어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정도로 단정 짓지 않는다. 여기서 원하는 것은 단순한 앱이 아니라 ‘탭할 가치가 있는’ 앱, ‘저절로 탭하고 싶어지는’ 앱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폰이 세상에 나오게 되면서 휴대전화의 발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변해왔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손에 떨어질수 없는 동반자가 되고 말았다. 그러면서 앱또한 하루에도 몇백개씩 나오고 있다. 막상 대중에게 인기 있는 앱들은 손에 뽑을 수 있다. 관심을 받는 앱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앱의 차이는 무엇일지 대중들이 좋아하는 ‘앱’ 난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렇게 생각한다. ‘탭할 가치가 있는’ 앱이라고

 

이 책은 인터페이스이 구체적인 요소나 디자인 면에서 내리는 결정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용자의 관점에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관심있는 앱들은 설명하고 있다. 이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 이것 내가 원하는 것인 것 같다.

 

앱을 이용할 때마다 사용자의 귀중한 시간과 주의력, 사교력이 소비되고 있다고 말한다. 왜냐 pc용 소프트웨어보다 모바일 앱에 대한 잣대는 더 엄격하기 때문이다. 조그만 터치스크린에서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 디자인 할 때 단지 겉모양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 때의 느낌도 고려해야한다는 점이다.

 

다섯가지의 W’가 필요한다는 말에 완전 공감하고 말았다. 사용자들이 어디서, 왜 그 앱을 사용하고 취하는 행동, 사용되는 상황을 동기와 목적을 잘 알고 있는 것이 디자인의 첫걸음인 것 같다.

 

아이폰 앱에서 그 동안 궁금증에 풀리며,  말 그대로 디자인의 정석이다. 사용자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풀이 해나는 길에서 해답은 조금씩 풀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말 아이폰 앱에 관심있는 모든 분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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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건강사전 -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는 유쾌한 반전 천하무적 지식 시리즈
좋은생각 편집부 지음 / 좋은생각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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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국외의 건강에 대한 연구 소식 및 정보를 한대모은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딱딱하게 전게되는 것이 아닌

간결하고 깔끔한 어체와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2012년도에 알맞는 건강사전인 것 같다.

 

처음 읽고 아~ 내가 잘못 알았던 상식이 많았구나

세삼 느끼며 정확한 건강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ps

가장 기억에 남는 페이지

121p 피곤할 수 록 걸어라

세로토닌을 일정한 자극으로 분비하여서 피곤을 물리칠수 있다.

-> 올해 개봉한 페이스메이커가 생각나며,

페이스메이커 세포 속 자라는 세로토닌을 알았을때 그져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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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라이트 하이킹
쓰치야 도모요시 지음, 최종호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2년 6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하이킹의 핵심인 바로 소박한 행위에 있다고 하면서 가볍고 단순한 장비와 간소한 차림을 추구하는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의 초경량 해설서이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초경량 하이킹 안내서로 그역사와 철학, 원칙을 소개하고 장비별 경량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 준다. 책을 읽고 나면 간소한 차림으로 자연과 하나되는 기쁨을 맞볼 수 있다.


하이킹을 원칙부터 세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의 다섯가지 이점은 정말 하이킹을 맛을 온전히 얻게 해주는 것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 지은이는 쓰치야 도모요시라는 일본사람인데, 우연한 계기로 헌책방에서 책을 읽고 등산을 하기 시작하면서 미국에서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을 접하게 되고 만남을 계기로 산길을 걷는 매력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탁탁하고 형식적인 글로만 나열되지있지 않다. 손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들이 빼곡하게 나타나있고, 멋진 하이킹을 위해 짐을 꾸리는 노하우를 꼼꼼하고 섬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일명 배낭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다른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 책을 읽는 순간 초경량 하이킹의 매력에 빠져 이 책이 완소제품이 될 것 같다.처음 하이킹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원칙을 세우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이킹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까지 생각하면서 쓴 해설서이다. 저자는 '하이킹은 자연 속을 걸으며 여가를 즐기는 하나의 놀이이고 장비의 경량화가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을 이루기 위한 한가지 수단이라고' 말한다. '사실상 경량화의 핵심은 불필요한 장비를 가려내고 각 장비를 다용도를 활용하여 자연 속에서 자연을 아끼며 자연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마음을 쓰고 머리를 쓰다 보면 결국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의 세계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고' 라고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이킹을 한다고 생각이 들고 준비하는 과정도 상상하고, 점점 나아가 내가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하이킹에 대한 관점도 사라지고 좀더 자연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기회가 되면 하이킹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도 해보고 같이 하이킹도 하면서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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