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변화에도 걱정이 많아지는 예비 엄마들에게 - 서울대학교병원 전종관 교수의 임신·출산 의학 가이드
전종관 지음 / 시공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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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 된 작은 변화에도 걱정이 많아지는 예비 엄마들에게를 보았어요.

이제 막 결혼을 한 새식구에세 선물을 하기 위해

먼저 책의 내용을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기 까지

얼마나 설레고 즐거운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을까요.^^

여자에게 임신이란,

내 몸 안에 소중한 또 따른 생명을 품고 키워야하기에

행복하면서도 걱정스럽고 불안한..

신체적인 변화와 호르몬의 변화까지 겹쳐

늘 하던 일상생활마저도 뱃속의 아가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지

노심초사 걱정하기 마련이랍니다.

그럴때 어떻게 하셨나요?

부모님이나 출산 경험이 있는 가족, 지인들, 인터넷 검색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찾아 끙끙거리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 정보라는 것이 같은 상황에 대해서도 다 말이 다르거나

너무 고리타분한 이야기라 현대의 의학과는 전혀 다른 미신일 때도 있어요

예비 엄마들의 마음을 더 어지럽히곤 하지요^^



 



이 책은 EBS다큐멘터리 명의에도 출연하셨던 의학박사,

서울대학교병원 정종관 교수님의 임신, 출산 의학 가이드로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과학적이고 현재로서 가장 정확히 알려진

근거 있는 정보들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도가 높았답니다.

450페이지의 볼륨인 이 책은 책의 두께만큼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광범위한 예비 엄마들의 궁금증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속 시원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었어요.

왜 예전엔 이런 책이 없었나 싶을만큼 알찬 정보들이 가득했답니다.

총 4부로 나누어 1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산전검사와 정기 검진, 임신 중 일어나는 갑작스러운 일들,

임신부들이 주의 해야 할 점,

흔히 겪게 되는 불편을 대처하는 방안, 분만, 태아이상, 임신 중 약물 복용,

쌍둥이 임신, 진통, 분만 과정 등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었어요.



기호 식품을 끊기 힘들어요.

속 쓰림 증상이 생겼어요.

산전 관리는 꼭 해야 하나요?

조산도 예측이 되나요?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아기가 작다고 해요, 많이 먹으면 될까요?

양수가 많다고 해요, 태아에게 좋은가요?

기형아 검사를 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임산부가 먹어도 되는 약을 알고 싶어요.

유도분만은 어떤 임산부가 하나요?

이 외에도 수십가지의 소소한 질문에서 전문적인 정보를 요하는 질문들까지

꼼꼼하게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예비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 질문들에 대해 중요한 정보는 다른 색으로 적은 후 물결로 밑줄이 쳐져 있었고,

Doctor Said로 추가적인 이야기를 함께 하고 있기에

궁금한 사항을 찾아 볼 때 도움이 된답니다.

책을 쭉 보고 나니 제가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느꼈던 불안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고 책을 만들었는지 느껴졌어요.

이 책 한 권이면 다른 정보를 찾기 위해 시간을 낼 필요 없이

필독서 또는 가이드북 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임신 준비 중이라면 처음부터..

임신한 상태라면 필요한 정보부터 찾아 읽으면 될 것 같아

예비 엄마들의 임신출산 백과사전이 아닐까 싶어요^^

임신 전 관리부터 분만 후 회복까지, 여성을 위한 산부인과 의학 지식!

예비 부모에게 임신과 분만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안겨줄 단 한 권의 책!

시공사 작은 변화에도 걱정이 많아지는 예비 엄마들에게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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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의 비밀 다림창작동화
혜련 지음, 신지혜 그림 / 다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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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에서 출간된 다림창작동화 시리즈

오경수의 비밀을 보았어요~!

1학년인 둘째 아이가 읽고 싶다고 선택했던 책이랍니다.

다림창작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을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며

함께 울고 웃고 고민하는 소중한 친구라고 해요.

그 말에 딱 맞게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너무나 잘 파악하고

복잡미묘한 감정들 까지도 잘 표현해두어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 속의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흡입력이 있어 재밌게 본 책이기도 해요^^




 


약 100페이를 갓 넘기는 볼륨의 오경수의 비밀 책은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는 조금 큰 글자 크기와

파스텔 톤의 애니메이션 같은 그림이 담겨 있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오경수와 김경수는

분위기도 성격도 생활 모습도 완전히 다른 아이랍니다.

다른 성향의 두 아이라 친해질 수는 없었지만

이름이 같기에 자주 비교를 당하고 엮이게 되지요.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오경수와 달리

김경수는 공부도 더 해야하고^^

차분하지 않은 장난끼가 가득한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답니다.

오경수가 전학 온 이후 아무 잘못도 없이 수시로 비교를 당하는

김경수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날, 오경수가 보청기를 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이 모두 꺼리는 맨 앞자리를 지정석처럼 앉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이를 기회 삼아 친구들에게 말하지 않는 조건으로 시키는 일 세가지를 하라고 해요.

두 아이 사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처음 친구의 약점을 알게 되고

이를 기회 삼아 평소 질투했던 오경수를 누르고 싶어하는 김경수.

약점을 빌미로 시키는 심부름을 세개로 제한하며 스스로 뿌듯해 하는 모습,

세개 밖에 없는 소원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는 모습,

오경수의 반응을 살피며 거래를 제안하고

이후 시키는 대로 하는 오경수를 보면서 오히려 마음이 불편한 모습들이

실감나게 표현되었답니다.

또 비밀을 들킨 후 당당한 척 했지만 속으론 너무 걱정하던 오경수.

친구들에게 놀림받지 않기 위해 김경수가 시키는 대로 하는 모습,

하기 싫은 마음이 다 보이지만 어쩔 수 없는 모습과

김경수가 실수로 던진 공을 일부러 자신을 맞춘거라고 오해하는 모습,

그에 대한 오경수의 반응들을 보며

생동감있게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흥미로웠어요.

아직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아차리기 힘든 오경수와 김경수처럼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감정을 명확히 알기 어려운 나이이기에

그 감정의 이름을 찾아 가는 모습들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두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오경수의 또 다른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눈물이 울컥 나왔답니다.

상상치 못했던 전개와 두 아이의 감정선이 너무 잘 표현되었기에

책에 너무 빠졌던 탓인지..

오경수의 또 다른 비밀을 알게 되는 순간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요..ㅠ

저희 아이도 말랑말랑해진 마음으로 책을 읽고는

두 아이가 서로 가까워지는 부분들을 보며

나와 다른 성향의 친구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씩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보는 동안 마음 속 큰 성장이 이루어진 아이와 엄마까지..^^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감정들이 느껴져 너무 재밌었어요~

다림 오경수의 비밀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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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이은경 옮김 / 아이템하우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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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하우스에서 출간된 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입니다.

이 책은 영국의 정치가이자 유능한 외교관이며 저술가로도 명성을 날린

18세기에 살았던 필립 체스터필드의 책입니다.

저자의 아들에게 30년간 보낸 편지를 정리한 책으로 현재까지도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이튼 칼리지에서 추천도서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었어요.

전 사실 처음 봤는데, 이 책을 발견한 순간 엄마가 여자로서 아들을 잘 이끌어 주지 못하는 부분들을 책을 통해 배우고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은 오랜 시간 젊은이들의 인생교과서로서 현대에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내 삶을 바르고 단단하게 일끌어 줄 인생의 나침반이자 지침서 였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도 계속 읽히고 출간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책이기에 이 책을 알게 된 것이 기쁘고 행복했어요.


이 책은 총 9장까지 나누어 사랑, 사업, 교제, 정치, 사회, 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삶의 지침서입니다.

편지 글이라 그런지 1~2페이지 정도의 적당한 길이의 글로 지루하지 않았으며 아버지가 아들에게 건네는 사랑이 묻어나는 글들이라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어요.

잔소리나 나무라는 점 없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이야기들은 아버지의 인생 경험을 토대로 내 아이가 인성 바른 아이로 잘 자라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아들을 바르게 교육하고자 하는 아버지의 교육관과 가치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어 책을 읽는 저에게 조차 인성수양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었어요.

아들에게 독서를 강조하고 독서방법을 알려 주는 부분에서

현재의 우리 부모들의 모습이 겹쳐보이기도 했답니다.

모든 이야기를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지만, 그 중 어떤 친구를 사귈 것인지에 대한 조언은 특히 지금 친구들 사이에서 사람 보는 눈을 기르는 연습, 관계의 연습을 하고 있는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에게도 바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글귀라 특히 인상적이었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삶에 대한 지침들은 어느 하나 빠뜨릴 것이 없이 주옥같았고 아이에게 책을 바로 건네기 보다는 성장하는 동안 아이에게 한 번씩 편지글로 옮겨 읽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현재 성인인 나에게도, 또 아들에게 들려 주기에도 깊은 의미가 느껴지는 소중한 한 권의 책.

아이템하우스 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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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을 잡아라!
김일옥 지음, 지수 그림 / 그레출판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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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출판사에서 출간된 전염병을 잡아라! 입니다.

이 책은 의학에 많은 호기심을 두고 있는 둘째 아이의 요청으로 보게 된 책이랍니다.

학습 만화가 아닌 줄글로 씌여진 책이라 아이가 잘 볼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흥미를 가지는 분야인데다 친절하고 재밌게 씌여진 책이라 그런지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서 술술 읽더라구요~^^

지금 현재 겪고 있는 코로나시대가 힘들지만 과거 원인을 몰랐던 전염병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알게 되고 그 병을 이겨냈듯이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현재의 전염병도 이겨 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도 있어요.

이책을 쓰신 김일옥 작가님 역시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고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며 미래를 준비해야 함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누어 과거 전염병에 대한 괴담들과 잘못 알려진 이야기들을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들려주고 있기에 사실인가? 싶은 의문으로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그 후 괴담의 사실 여부와 왜 그런 말이 나오게 됐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들려 주기에 진짜인지 가까인지에 대한

호기심도 시원하게 풀 수 있었고, 전염병과 관련된 역사 또한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답니다.

제중원과 콜레라 방역, 두창 백신, 우리나라 최초의 백신, 위생과 소독,

정로환과 대한 제국 적십자 병원, 결핵 등 우리 나라에서 힘들었던 전염병과

이를 이겨 낸 이야기들을 역사 인물과 배경, 사실들을 소개하며

함께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전염병이라는 부분 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주변 상황들까지 함께 볼 수 있어 역사의 한 켠을 살펴 볼 수 있었고 과거의 방역과 현재의 방역의 같은점, 다른점 등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더 알아보아요를 통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에 씌여진 이야기는 딱딱하지 않고 상냥하며 친절하게 들려주고 있기에

재미있게 괴담을 보며 전염병의 역사와 그 주변 역사적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그레출판사전염병을 잡아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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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해독법 - 20만 명 치료한 의사가 알려주는 최신 의학
마키타 젠지 지음, 박유미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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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에서 출간된 최강의 해독법입니다.

이 책은 아마존재팬 건강 부문 베스트셀러로 우리 몸의 해독작용을 하는

신장의 중요성과 신장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하는 방법들에 대하여

상세하게 다방면으로 설명하고 있기에 도움의 되는 책이었어요.

저자는 40대 이후 건강은 해독 기능에 달렸기에 해독할 수 없는 몸이 되기 전에 내 몸의 해독 시스템을 점검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건강 검진시 신장을 간과하기가 쉬운데 신장이 조금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2년 이내에 투석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니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장은 한 번 망가지면 다시 되돌릴 수 없기에 더 건강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의 해독 능력에 대한 신호를 알아차지는 것과

해독 능력을 떨어뜨리고 있는 잘못된 습관들과 생각,

그리고 신장의 해독 기능 관련과 해독하지 못하게 되는 이유,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과 신장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장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될 땐 이미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후이기에 신장의 기능인 해독과 정화를 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신장에서 해독과 정화를 하지 못하면 우리 몸에 들어오거나 쌓이고 있는 독소들을 제대로 여과시키지 못하기에 신장은 무리를 하게 되고 독소 또한 혈액 속에 더 흡수가 되는 결과를 야기하는 것 같아요.

변비로 인한 대변의 독소가 만성 신장병과도 관계가 있다고 하니 해독을 얼마나 잘 하는지의 여부가 평생 건강을 좌우 하는게 맞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건강검진을 할 때 신장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혈청크레아티닌 수치를 보는데

이 수치에 이상이 생길 땐 이미 늦은 후라고 해요.

이보다 알부민뇨 검사를 해서 수치 300이 넘으면 신장을 정밀히 검진하고

더 늦어지기 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니 알부민뇨 검사를 꼭 기억해야겠어요.


한 가지 충격적이었던 것은 단백질 보충제가 신장 건강을 악화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최근 근력을 키우기 위해 단백질보충제도 함께 먹어야 한다는 영양사분들의

이야기도 듣곤 했었는데, 과도한 농축된 단백질은 신장이 부담을 느낀다고 해요.

우리에게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우리가 식사할 때 먹는 고기나 생선, 두부 등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국가에서 정한 1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이 60g, 여성이 50g이다.

P132

굳이 단백질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음식으로 하루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기에 신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일반 음식을 잘 챙겨 먹는게 낫겠다 싶었답니다.

이 밖에도 신장을 지키고 나아가 100세 시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1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차근히 실천해 나간다면 정말 최강의 해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20만 명 치료한 의사가 알려주는 최신 의학, 코리안닷컴의 최강의 해독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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