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랑하는 거 마쭈? - 마쭈와 함께할 집사의 일 년 기록집
마쭈 지음 / 시월이일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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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일까? 다이어리일까?^^

처음 "나 사랑하는 거 마쭈?"가 집으로 온 날 아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과 유기묘 마쭈의 일년 열두달 에세이에 호기심이 생겼었는데 어딘가 화난듯한, 그러면서 망설임이 있는 듯한, 묘한 매력을 풍기는 마쭈의 모습에 웃음만 나더라구요 ㅎㅎㅎ

개그맨 김준호님이 마쭈 캐릭터를 만들고 홍보를 위해 마쭈 모습으로 방송에 나온 걸 본적이 있어선지 더 정이 가는 느낌이었답니다.

얼마나 애정을 쏟아 만든 마쭈란걸 알아서일까요?^^

마쭈가 꼭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 다이어리를 쓰는 1년 동안 나에게도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답니다~!!

손바닥보다 조금 큰 하드커버의 다이어리는 마쭈를 혼자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마쭈와 1년동안 함께하면서 집사의 노릇을 톡톡히 할 일 년 기록집이었답니다^^

일년 동안 차곡차곡 다이어리를 채워나가며 마쭈와 일년을 보내다 보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나 사랑하는거 마쭈?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게 되지요^^

마쭈의 에세이 형식으로 만년 다이어리라 원하는 해에 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날짜가 다 적혀 나오면 편하기야 하지만.. 내 손으로 필요할 때 적어 나가는 느낌도 좋더라구요~!!

각 달마다 사랑스러운 마쭈의 사진과 일러스트, 집사에게 하는 말들을 볼 수 있는데 혼자가 아닌 반려묘와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답니다^^

월간, 주간 다이어리 형식이라 매일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었고 마쭈가 전하는 각 달의 에피소드에 걸맞는 질문들은 나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하면서 답을 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방구석에서 꾹꾹이 받으며 하고 싶은 일, 나의 적응 일지, 고양이와 소풍을 갈 수 있다면, 취미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슬기로운 방학생활 휴가 계획표 등 알차게 적을 수 있답니다.^^

다이어리 중간중간 볼 수 있는 마쭈의 모습과 일러스트, 에세이, 그리고 스티커까지!

볼거리가 많아서 그냥 보기만 해도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ㅎㅎ

웃음이 나고 행복한 마음이 드는 건 덤입니다^^

혼자서 쓰는 다이어리가 일년을 채우기 힘들다면, 마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일년을 알차게 채워 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보면 볼수록 마쭈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되는 만년 다이어리!

나 사랑하는거 마쭈? 로 행복한 2023년 보내세요~~~^^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품만을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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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들
오드 고에민 지음, 안 로르 바루시코 그림, 손윤지 옮김 / BH(balance harmony)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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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 부터 동화로 시작하여 시리즈 전체를 읽을 만큼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여 꼭 읽히는 책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역사을 공부하기 전 삼국유사로 먼저 접근을 하듯이 세계사를 공부하기 전 기본으로 접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그리스로마 신화이기에 어릴 때 부터 접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서양 문화와 역사, 철학의 뿌리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는 올림포스 신들의 이름을 욀만큼 유명하지만 그 세세한 이야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엔 그 양이 방대합니다.

세계사를 배우기 전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해하고 계보 등 머릿속에 정리가 된다면 세계사를 공부하고 이해하기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볼 책을 찾고 있었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들" 책이 딱이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아닌 청소년기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유익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은 A4사이즈로 판형이 크다보니 한 장에 담긴 정보들이 가득했답니다^^

딱딱한 신들의 이야기가 아닌 현대적인 해석과 유머러스한 그림과 설명,

파격적으로 쓰이는 단어들이 한 권의 잡지를 보듯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신화의 형성과 그리스 문명 속의 신화, 신들의 계보, 영웅들과 신화로 엮인 서사시를 알아보고 총 6 chapter로 나누어 세세한 설명을 이어 갑니다.

올림포스산의 열두 신, 티탄의 신과 아이들, 신화 속 여인들, 신화 속 영웅 서사시, 신화 속 괴물들, 신화 속 비운의 인물들을 주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제우스, 포세이돈, 헤라, 아프로디테, 하데스, 프로메테우스, 다프네, 헤라클레스 등 다양한 인물의 서사를 두 페이지에 걸쳐서 유머러스한 설명과 미술관 사진들을 곁들이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책의 매력에 흠뻑 취했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렇게 독창적이게 표현한 책이 또 있을까 싶을만큼 흥미진진했고, 현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신화의 흔적이 가득한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한 눈에 보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긴 문화와 예술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유머러스한 표현과 허를 찌르는 단어 선택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설명, 역동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 군데군데 고민하게 만드는 퀴즈들까지,, 웃으면서 신화를 다 알게 된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세계사를 배우 기 전 한번 훑어야 한다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들,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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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들어간 한국사 - 한층 깊은 시각으로 들여다본 우리의 역사
김상훈 지음 / 행복한작업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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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물줄기를 이룬 변방의 역사 이야기! 오늘의 일상과 맞닿은 다방면의 한국사 뷔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한국사공부를 하고 있지만 재밌으면서도 어려운 분야가 한국사인 것 같아요.

역사적 사건과 그 사건이 일어난 시대적 배경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은근히 외워야 할 부분도 많기에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상훈님은 역사를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하기로 유명하신 분이라 믿고 볼 수 있는 역사책이었어요.

과거의 이야기에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일들과 연계지어서 설명을 하기에 이해하기가 쉬웠고 관련 사진이 풍부해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눈으로 보면서 현재의 상황에 대입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역사적 상황 속을 들여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딱딱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영남, 호남의 갈등이 천년이 넘는다고?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더 귀했던 이유, 신라 성골은 왜 진골에게 왕위를 넘겨야 했을까? 400대1의 총격전은 실화였다 등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질문이나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어 역사서가 아닌 잡지를 읽는 기분으로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보니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밌다는 생각이 더 들었고 역사의 한 부분 부분이나 전체적인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한 권의 책에 풍속과 인물, 정치, 사상 등 한국사의 여러분야의 주요 내용들을 담고 있으며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조금 더 깊게 들어가 과거의 현재의 우리 삶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과거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를 형성한 51가지 역사적 사건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고 풍부한 사진 자료로 지난 한국사의 현장을 눈으로 보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겉으로만 알고 있는 한국사의 부분들 보다 한층 깊이 있는 시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한국사를 담은 책.

행복한 작업실한 걸음 더 들어간 한국사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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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알바 구드래곤 구드래곤 시리즈 2
박현숙 지음, 이경석 그림 / 다산어린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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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급식 알바 구드래곤 입니다.^^

이 책은 구드래곤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수상한 시리즈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님의 작품이랍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의 책이니 만큼

어떤 톡톡 튀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지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미 제목에서부터 흥미로운 구드래곤 ㅎㅎ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는 구드래곤의 성별을 두고

아이와 잠깐 토론을 하기도 했어요^^

지난 1권에서 마트 사장이었던 구드래곤이 이번 2권에서는 영양사가 되어

급식알바를 한다니 그 변화가 궁금하더라구요~!!

한땀한땀 머리카락으로 보이는 비늘까지도 인상적이었답니다^^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는 구드래곤!!

주인공이니 만큼 역시나 눈에 띄는 등장인물 소개입니다^^

이번엔 기필코 용이되겠다는 의지로 개구리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책을 읽기 전에는 번쩍 거리는 황금으로 보이지

개구리 알로 보이진 않더라구요~^^

구드래곤과 깨알같은 케미를 보여 주고 이야기에 감칠 맛을 더하는

어린이 친구들 순동, 송이, 시구, 우성도 만날 수 있었어요~~~

구렁이 선조들이 남긴 전설의 책 "용몽록"도 보이네요^^

왜 방법을 알려 주는데도 용이 못 되는 건지 의문을 품고 있는 용몽록 ㅎㅎ

자꾸 감질맛나게 알려주고

사라지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지난 1권에서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을 자랑하려다

번갯불에 타버린 88번 비늘 ㅠ

88번 비늘이 있어야 용이 될 수 있는데

천 년 동안의 수련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지요.

우리의 구드래곤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위대한 용이 되기 위해 용몽록에서 알려준 비법으로 승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지요^^

천 년의 노력이 고스란히 사라졌기에 절망할만 한데..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은 아이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이런 의지가 강한 구드래곤은 절대 완벽하지 않습니다.

어딘가 허술하고 노력하지만 실수들로 반전을 맞이하는..

완벽해보이면서도 왠지 측은하고 응원을 하게 되는

우리 옆에 꼭 있을 법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있지요^^



수련을 위해 학교 급식실로 떨어지게 된 구드래곤은

개구리 알을 품어 뒷다리, 앞다리가 나올 때 까지 키우라는 미션을 받게 됩니다.

또 아이들의 부정적이고 어두운 마음 10개를 모으라고도 하지요.

이번에는 조금 쉽게 아이들의 부정적인 마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용이 될 기대에 부푼

구드래곤의 모습에서 왠지 웃음이 나더라구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부정적이고 어두운 마음을 가진 아이들의 생각은 뭘까? 등

자신만만해하는 구드래곤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답니다.

응원을 하면서도 뭔가 불안한 마음으로 정신없이 책에 빠져들었어요~

상상하지도 못할 메뉴를 만드느라 애쓰는 모습과

나쁜 꿈을 꾸고 그 메뉴를 먹기 위해

구드래곤에게 달려와 털어놓는 아이들을 보면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있다는 점이 새롭게 보이더라구요~!

하나둘 꿈을 모으던 구드래곤에도 위기가 발생합니다!

바로 교내에서 꿈을 사고팔지 말라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있었던건데요..

이제 용이 되기 위해 얼마 남지 않은 꿈모으기에 차질이 생긴 구드래곤은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코믹한 설정과 상상할 수 없는 전개들, 헉 소리가 나는 반전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고 또보게 만드는 마법 같았답니다.

위대한 용이 되기까지는

아직 험난한 경험을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은 구드래곤과

아이에게 일어나는 여러가지의 상황들에 공감하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저학년, 고학년 아이 할 것 없이 서로 책을 몇 번이고 보더라구요~^^

(저희 애들은 재밌으면 서너번씩도 같은 책을 반복해서 본답니다^^)

나쁜 꿈을 꿨다면 구드래곤을 찾아가라!

다산어린이급식 알바 구드래곤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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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 (양장) - 200년간 변치 않는 자녀교육·영재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 지음, 김락준 옮김 / 베이직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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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교육 이념과 철학을 제시한 가정교육의 바이블

​영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의해 만들어진다.

부모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아야 할 가정교육이론의 고전, 칼 비테의 자녀교육법 입니다.

200년이 지난 현제에도 전세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칼 비테 교육법.

국내 최초 완역본이자 개정판이 베이직북스에서 출간됐답니다.

360페이지에 달하는 두툼한 책의 두께와 고급스러운 표지는 소장 욕구를 일으켰어요^^

책의 내용도 좋지만, 소장 가치까지 있다니 더 끌리는 책이었답니다.

최고의 자녀교육서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고전인 칼 비테의 자녀교육법은

읽으면 읽을 수록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꼭 현재 쓴 것 같은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잘 맞는 방법들이라 놀랍기도 했답니다.




남들과는 다른, 태어날 때부터 미숙했던 아이를 너무나 훌륭하게 키워낸 아버지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서라는 걸 알고 봐서인지 왠지 더 웅장하게 느껴졌어요.

엄격하면서도 관용적이고, 흔들리지 않는 주관이 뚜렷한 교육관으로 자녀를 길러낸 그의 교육법을 하나씩 따라 가면서 과연 나는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했으며 교육적 가치관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는 칼 비테의 교육관은 현재 우리의 조기교육 열풍과 비슷했지만, 아이의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목적에서 차이가 있었어요.

아이들의 지능발달을 하는 최적기에는 아이의 지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 시기를 잘 교육해야 함을 이야기하는데, 현재의 엄마들처럼 어린 나이부터 공부를 시킨다는 개념이 아니라 좋은 걸 먹이고 건강한 마인드를 갖게 하며 주변 사물을 통한 학습이나 말투 등으로 아이를 가르치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하거나 지혜를 가르치기 위해 사람을 쉽게 믿지 않게 한다는 것, 꼭 많은 사람과 어울릴 필요 없이 제한적인 어울림도 필요하다는 것과 자신감과 격려, 착한 행동을 가르치지 위한 방법들 등 다양한 교육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칼 비테 주니어를 훌륭하게 키울 수 있었던 교육법의 대부분은 인성 교육과 연결 됐으며 인성 교육을 통한 다양한 훈련법들이 결과적으로 끈기있고 집중하며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사회가 아닌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교육들이 아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정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아이의 건강, 재능, 인격 형성의 근간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직접 아이를 기르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기술하고있어 더 읽기가 수월하고 마음에 와닿답니다.

이 책과 세트인 칼 비테 주니어가 쓴 공부의 즐거움 책을 먼저 읽었었는데

두 책을 함께 본다면 다른 자녀 교육서는 굳이 읽지 않아도 될만큼 기본 교육을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자녀교육, 영재교육의 최고 바이블.

아이의 결정적 발달시기에 가장 적합한 교육법을 제시한 책.

베이직북스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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