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교실 - 우리 아이에게 기적이 일어났어요
양경윤.김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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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교실이 달라지는 가장 강력한 한 마디, 고마워

 

 

 

쌤앤파커스에서 출간된 고마워 교실을 보았습니다.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뭔가 가슴을 탁 치는 느낌에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고마워 교실..

제목을 보고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고마워란 말에 대한 이야기겠구나 싶었답니다^^

누구나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고마워라는 말이

실제 현장에서 너무나도 힘든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선뜻 나오지 않는 말이기에

교사가 어떤 마인드로 교실을 이끌고 아이들을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었답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 책의 후속작이라고 해요.

전작을 읽어보지 못했던 터라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전작을 읽기로 했지요~^^

이 책은 새 학교로 전입하면서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반을 맡게 된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고마워를 통해 기적을 일으킨 이야기로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이 일으키는 효과들과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하는 교육,

그리고 교실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할 수 있는 고마워의 마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교실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단순한 과정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학교와 가정의 연계 교육의 중요성과 방법, 집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담고 있어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 아이는 걸림돌인가요?'

P129

책의 초반부터 이야기의 흐름상 나온 이 말은 책을 읽던 저까지도 깜짝 놀라는 말이었어요.

이 책에서도 너무너무 힘들었던 걸림돌일수 있는 아이들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디딤돌일거라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마음을 쿵쿵 치는 것 같았어요.

하루에 100번 이상 아이들에게 '고마워'라는 말을 사용하는 고마워 샤워.

하루에 100번 씩이나 고맙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잘했다는 칭찬 보다 고마워라는 말이 아이들 스스로 누군가에게 고마운 존재가 되었다는 인식을 심어 줄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과 함께 고마운 일 찾기, 친구에게 고마움 찾아보기, 가정에서도 고마워 샤워를 함께 나누기 등 아이들과 함께 했던 다양한 시도와 부모와 함께 하는 고마워 샤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술술 읽혔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고마워 안아주기의 힘은 교실과 가정 모두 효과가 큰 방법이었는데

부정적인 트라우마를 얻게 된 사건이 있었다면 안아주기, 고마워 말하기, 미소짓기,

고마워 기지개로 치유해 나가라고 합니다.

감각정보를 통해 고마워를 무의식중에 자리잡도록 하는데 따스하게 안아주는 위로와 고맙다는 느낌은 나 자신을 좋은 세상과 연결하는 것이기에 가능한 모든 감각을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고마움을 온 몸으로 느끼고 아이들이 달라질 수 있는 환경에 대해서

심리적인 부분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또한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과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고마워샤워 등을 이야기 하기에 책을 보고 아이들에게 표현 할 수 있는 변화의 계기가 되어 의미있었어요.

고작 '고마워'라는 한 마디가 아이의 표정, 태도, 자세를 바꾸게 하고

행복과 성취까지 불러온다고 하니 100번이 아닌 1000번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을 끄는 이야기였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좋은 감사 대화법, 소소감 찿기 놀이, 그림책 활용법 등 또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이라 도움이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교사로서의 마음과 부모로서의 마음은

결국 아이들이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맥상통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고마워란 말의 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지쳐 있던 저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었던 고마운 책.

쌤앤파커스고마워 교실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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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2 - 후야의 일기 2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2
윤희솔.후야 지음, 성현정(아이앤드로잉)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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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에서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후야의 일기2 가 나왔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일기쓰는 비법을 전수하시는

윤희솔 선생님의 책이지요~!

후야의 일기 1권을 재밌게 보았던지라

이번에 출간된 후야의 일기 2권도 무척 기대가 컸답니다~!

현재 한창 그림 일기 쓰기를 하고 있는 중이라 아이의 관심은 더 더 컷지요~~^^

이 책의 저자이신 윤희솔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하루 초등 3줄 글쓰기의 기적을 쓰시기도 하셨어요~!

일기를 처음 쓰는 저학년 아이들을 지도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토대로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 책을 만드신게

바로 이 책,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후야의 일기 랍니다^^

 

후야의 일기 2권에서도 총 10개의 일화가 나오는데

후야의 시점에서 쓴 일기들을 수록하여 각 일화마다

어떻게 일기로 표현하고 있는지를 예시로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글쓰기는 모방에서 시작되듯 아이가 후야의 일기를 보고

'이런식으로 하는구나' 라고 일기의 감을 잡을 수도 있어요^^

 

 

                                                        

일기에는 생각과 느낌을 써야 함을 강조하는 솔쌤^^

생각과 느낌을 일기에 쓰려면 어렵게 느껴지기에

겪었던 일을 자세히 쓰도록 한답니다.

있었던 일을 찬찬히 살펴 자세히 쓰기만 하여도 일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아이들이 더이상 일기 쓰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겠지요?^^

​이처럼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일기 쓰는 법에 대해 후야의 일기를 통해 살펴보고

일기 글감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글 쓰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만화로

일기 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고

그 상황에 따라 후야가 쓴 일기를 볼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만화가 아니라 솔쌤이 엄선한 이야기들이기에

자연스러운 상황 전개와 건전한 언어들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후야의 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는데

그 중 나이는 사람을 이상하게 만든다가 특히 재미있었답니다^^

글씨는 멀리서 봐야 잘 보이는 외할아버지,

스마트 폰을 만지고 있지만 장 본다고 바쁘다고 하고,

누워만 있어도 힘들다고 하는 엄마,

이상한 맛의 술과 썩은 줄 알았던 아메리카노 까지..

어른들의 세계는 이해가 안되는 일 투성입니다.

저희 아이도 종종 생각했던 내용이라며 극 공감을 하며

'맞아, 맞아' 소리를 내며 책을 보는 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했어요.

이렇게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던 스토리는 후야의 일기로 다시 태어난답니다^^

정말 일기장을 뜯어 붙인 듯한 느낌의 비뚤빼뚤한 글자체와

띄어쓰기를 고친 부분, 맞춤법을 고친 부분 등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완벽하게 맞춤법 뛰어쓰기를 하지는 않는다는

안도를 느끼기도 했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후야의 일기를 읽고 나면

솔샘의 일기 쓰기 수업이 펼쳐집니다~!

물음표 일기 쓰기, 내 맘대로 올림픽, 나 때는 말이야,

속담으로 일기 쓰기, 세계지도를 들여다 보기 등

일기를 쓸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하고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쓸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생각을 가득 펼치고 나면 일기쓰기 꿀팁으로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혀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돕기에

책을 읽으며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후야의 일기 2권에서도

일기의 글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양식의 워크지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러 시각에서 생각을 하며 빈 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생각의 힘이 쑥쑥 자라날 수 있어요.

1권을 보고 일기쓰는 팁을 많이 얻어 발전된 일기를 볼 수 있었는데

2권에서 또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순수하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스토리 또한 마음에 쏙 들었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또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후야의 일기2.

건전한 학습 만화로 생생한 일기의 표현들 또한 함께 배울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위즈덤 하우스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후야의 일기2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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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해톡 2 - 톡! 뜯으면 테마북이 쏙~ 초등 독해톡 2
박지용 외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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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1학년인 둘째의 학습 계획을 세웠었어요~!

아직 1학년이기에 너무 많은 학습 부담을 줄 순 없고

그렇다고 마냥 책만 읽힐 수는 없었기에 고민을 좀 했답니다^^

책을 좋아하기에 많이 읽기는 하지만

아이들의 독서량과 독해 능력이 꼭 비례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독해는 공부라고 생각했기에 큰 아이 땐 3학년 이후 부터 독해서를 학습했는데

1학년에 들어가면서 미리미리

독서와 함께 독해서 학습으로 독해하는 능력으 키워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독해 학습을 공부하는게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느꼈으면하는 마음에

이번 여름방학은 비상교육독해 톡!으로 독해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로 했답니다~!

 

 

 

 

 

 

톡! 뜯으면 테마북이 쏙~

독해 톡!

독해 톡!은 초등학교 각 학년에 맞게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크게 저학년(1~2학년), 중학년(3~4학년), 고학년(5~6학년)으로 나누어져 있기에

우리 아이의 독해 실력에 따라 난이도에 맞춰 단계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이 교재는 신기했던게~

매일 2개의 지문씩 4주 완성 독해서 이지만

아이들이 학습에 대해 질리지 않도록

총 4가지 테마의 지문으로 나누어 분철이 된답니다~!

 

 

 

 

                             

처음 교재를 펼치면 가이드북이 나오는데

보통 가이드북은 교재의 뒷면에 있는데

처음부터 나오니 새롭기도 하고 신선하더라고요~^^

가이드북과 매주 1가지 테마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기에

교재의 이름처럼 톡! 하고 뜯으면 깔끔하게 테마북이 쏙~ 하고 나온답니다^^

교재를 뜯을 때 아이가 재밌어하더라구요 ㅎㅎ

이미 첫인상부터가 재미있다는 생각으로 학습을 시작하였기에

첫 느낌이 좋았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감정으로 공부를 하기에...

기분에 따라 집중력과 정답률이 상당한 차이가 나더라구요 ㅠ

재밌고 신선한 이미지로 학습을 시작했기에

보다 효율적인 독해 학습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처음 책인 가이드 북에는 테마북 네권의 제목과 테마별 지문 소개를 읽을 수 있답니다~!

4가지 테마 중에서 아이가 마음에 드는 책 부터 학습을 시작하면 되기에

엄마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닌

아이 스스로 골라서 공부를 한다는 생각이 들게끔 했어요~~~

알고보면 엄마가 시킨거지만, 아이는 눈치채지 못했답니다 ^_^*

나한테 꼭 필요해, 이 정도 쯤이야,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알고보면 신기한 세상

이렇게 네가지의 테마로 구성된 테마북은

매일 3개씩 7일동안 총 14개의 지문을 학습할 수 있는데

각 지문마다 읽기 코칭이 있어 독해 학습에 힘을 보태주지요^^

독해서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컬러감의 독해 톡!

교재가 알록달록 하면서도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 색감이었어요.

학습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노란 색을 전체 톤으로 하고 있어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답니다^^

 

 

테마북의 구성입니다~!

이번 주에 읽을거리와 핵심 키워드를 확인합니다.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운 후 날짜를 적을 수 있는데

아이의 학습 역량에 따라 계획을 세우면 된답니다~!

 

 

                                                                                               

지문과 함께 풍부한 그림을 함께 볼 수 있는데

글과 그림을 함께 읽으며 폭 넓은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쉽게 글에 공감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짧은 글을 지문으로 하기에

읽기라 어색한 아이들도 천천히 수월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지문에 대한 관련 문제들 역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루하게 늘어진 문제와 보기가 아니라

각 퀘스트를 통과하듯 그림자료와 문제 나열의 색다른 구성 등으로

아이가 학습한다는 느낌이 아닌

즐거운 놀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끔 짜여져 있었어요.

 

 

                                                                                                      

책에서 제시하는 따옴표 표시의 읽기코칭 부분을 먼저 읽고 지문을 보면 된답니다.

읽기 코칭은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이를 통해 독해 테크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교재에서 사용하는 글자체 역시 손글씨처럼 둥글둥글 친근한 느낌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답니다.^^

 

 

 

한 주의 학습이 끝나면 각 테마북마다

어휘로 놀아요

즐겁게 해봐요

생각을 표현해요 로 구성된 활동지가 있는데

학습의 마무리를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할 수 있었답니다.

독해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어휘력을 기를 수 있고

눈으로만 하는 학습이 아닌 손과 몸을 움직여

미로찾기나 그리기, 카드놀이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어요~!

 

 

학습을 하던 중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학습을 다 한 후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 가이드북을 활용합니다.

가이드북의 정답과 풀이 구성 역시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기에 아이 스스로 쉽게 답을 체크할 수 있으며

자기 평가를 통해 관련 문제에 대한 학습 평가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엄마가 해주는 평가도 좋지만

아이 스스로 평가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를 깨우치는 것 또한

학습 습관을 기를 때 중요한 부분이기에 유용한 활용이 가능했어요~!

 

 

독해 톡!은 QR코드를 통해 독해톡 앱으로 학습이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독해를 재밌게 정리할 수 있고

독해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의 앞부분에 있는 톡하고 굴려보는 독해톡! 주사위는

아이와 함께 만든 후

테마북이 하나씩 끝날 때 마다 주사위를 굴려 제시된 문제에 대한 답을 해 보는

독후 활동도 가능했답니다^^

 

 

 

                                                                                                                                               

재미있고 쉬워보이는 따사로운 색감의 독해서였지만

독해서 답게 아이들에게 독해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파악할수 있도록 알찬 구성의 독해서라

여름 방학동안 독해의 재미를 느끼기 해주기에 충분한 교재였어요~!

독해에 대해 부담감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독해를 학습하도록 이끌어주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비상교육독해 톡!2를 추천합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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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김민경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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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는 날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아이들이 집에서 하루 세끼와 간식 까지 다 챙겨 먹어야 하는 날이

많아진 것 같아요~!

학교에서 처럼 나오는 급식대로 잘 먹어주면 좋으련만

매 끼니 다른 반찬을 해 줄 수도 없다보니

점점 편식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라온북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보았답니다.

                                

어릴 때의 식습관이 평생 간다는데

미각이 아주 예민하신 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ㅎㅎ

편식하는 습관을 고치기에 난감해하고 있었답니다.

지금은 계란을 먹을 수 있었지만

어릴 땐 계란이 비리다고 먹지 못했었어요.

볶음방에 계란을 섞어 볶아도

기가 막히게 계란이 든 걸 눈치채고 안 먹곤 했었죠 +_+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영양사로 계시는 김민경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상세하고 폭 넓은 정보를 가득 담은 책입니다.

 

올바르고 바람직한 식습관이 무엇인지에서 부터

아이가 제대로 먹고 있는지를 살펴 보며 영양 상태를 파악하고

편식이나 여러 가지 식행동 장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아이들의 시기별 영양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미각 중독에 대한 테스트 및 미각을 되돌리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먹이기 위한 쉽게 식단을 짜는 방법과

다양한 식품을 균형있게 고르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기 위한 조언들도 아끼지 않고 있어요.

그 중 3장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이는 법을 가장 집중하여 보았어요~!

제가 생각한 아이가 편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의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이기에

바깥 음식을 자주먹던 아이가

집콕으로 인해 간이 약한 집에서 하는 음식을 먹다 보니

당연히 맛이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번씩 편식이 심할 땐

요리법을 바꾸기 보다는 배달을 시키곤 했었는데

이 책에서 전달하는 내용 중 식품첨가물 관련된 부분들을 보며

집의 음식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답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식단을 짜는 법과

식품 정보를 읽고 알아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식재료 궁합에 따라 맛과 영양 상태가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어요.

또 편식하는 걸 고칠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다 갖출 수 있는 방법들까지

하나부터 열 까지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대부분이었답니다.

 

5장에서는 아이와 함께 만드는 건강 간식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간식을 만든다면

자기 손으로 만든 음식이니 편식없이 잘 먹을 수 있기에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직접 만든 간식은..

아무 맛이 안나도 잘 먹더라고요^^

음식의 영양이나 영양을 보존하는 방법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영양을 잘 챙겨서 골고루 먹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들과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라온북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기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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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 열 살에 시작하는 부의 감각 월터 안달의 어린이 경제서
월터 안달 지음, 김조이 그림, 김선희 옮김 / 윌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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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가장 친절한 어린이 금융책의 탄생

윌북에서 출간된 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싶어 입니다.

이 책은 월터 안달의 저서로 아마존 리뷰 수 1200개를 돌파 한 책이라고 해요~!

그만큼 많은 독자들이 선택했던 책이라 흥미로운 구성일거라는 기대를 품고 책을 보았지요~!

주식과 부동산 불장이 이어지면서

아이들의 경제 교육 또한 미리미리 시키고자 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생긴 것 같아요.

열 살에 시작하는 부의 감각이라는 이 책의 슬로건 처럼

부의 감각을 익히려면 어릴 때 부터 경제에 대해 알아가야 한답니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에서는 9~13세라는 권장 연령에 맞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었답니다~!

 

 

돈은 왜 벌어야 할까?

열심히 번 돈울 잘 모으는 방법은 뭘까?

저축과 투자, 뭐가 더 이득일까?

주식이 뭐길래 주식으로 돈을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걸까?

등등 돈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습니다.

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탄생한

아이들의 첫 경제 교육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답니다~!

 

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에서는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과 부의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궁금해할만한 경제의 모든 것을 전달하고 있어요.

바로 옆에서 옆집 언니가 이야기를 들려 주는 듯한 느낌으로

친절하고 상냥하게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경제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 것 같았어요~!

총 10장까지 열 가지 큰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면서도

각 장에서 이해하게 될 키워드를 따로 제시하고 있기에

미리 용어를 한 번 읽어보고 본문을 읽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 용어는 생소하기에 한 번 살펴보고 책을 보면

좀 더 익숙한 느낌에 용어를 어렵게만 여기지 않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또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내가 어떤 키워드를 이해했는지에 대해

다시 확인 할수 있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로 구성된 등장 인물들의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을 하고 있지만

각 경제 용어들은 그대로 사용을 하기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돈을 적절한 곳에 잘 쓰면 돈이 불어날 수 있는데 이것을 투자라고 한다처럼

직접 설명을 하기도 하고

돈의 가치를 유지하려면 누군가가 보증해 줘야 합니다.

(보증 : 조건이 충족될 것이라는 약속) 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면서

각 경제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따로 어려운 용어를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무리 책을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고 해도 용어가 낯설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각 장 마다 Challenge Time이 있는데

단어 설명을 보고 줄을 그어 연결하거나 십자말풀이 문제를 제시하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새로운 개념을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유익했어요~!

경제 도서였지만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은 설명을 하면서도

정확한 경제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좋았고

경제라는 개념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어요.

기초적이지만 중요한 금융지식을 알려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고

똑똑하게 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윌북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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