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 열 살에 시작하는 부의 감각 ㅣ 월터 안달의 어린이 경제서
월터 안달 지음, 김조이 그림, 김선희 옮김 / 윌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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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가장 친절한 어린이 금융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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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에서 출간된 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싶어 입니다.

이 책은 월터 안달의 저서로 아마존 리뷰 수 1200개를 돌파 한 책이라고 해요~!

그만큼 많은 독자들이 선택했던 책이라 흥미로운 구성일거라는 기대를 품고 책을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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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부동산 불장이 이어지면서

아이들의 경제 교육 또한 미리미리 시키고자 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생긴 것 같아요.

열 살에 시작하는 부의 감각이라는 이 책의 슬로건 처럼

부의 감각을 익히려면 어릴 때 부터 경제에 대해 알아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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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에서는 9~13세라는 권장 연령에 맞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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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왜 벌어야 할까?

열심히 번 돈울 잘 모으는 방법은 뭘까?

저축과 투자, 뭐가 더 이득일까?

주식이 뭐길래 주식으로 돈을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걸까?

등등 돈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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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탄생한

아이들의 첫 경제 교육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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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에서는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과 부의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궁금해할만한 경제의 모든 것을 전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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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옆집 언니가 이야기를 들려 주는 듯한 느낌으로

친절하고 상냥하게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경제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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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장까지 열 가지 큰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면서도

각 장에서 이해하게 될 키워드를 따로 제시하고 있기에

미리 용어를 한 번 읽어보고 본문을 읽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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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는 생소하기에 한 번 살펴보고 책을 보면

좀 더 익숙한 느낌에 용어를 어렵게만 여기지 않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또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내가 어떤 키워드를 이해했는지에 대해

다시 확인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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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아이들로 구성된 등장 인물들의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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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을 하고 있지만

각 경제 용어들은 그대로 사용을 하기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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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적절한 곳에 잘 쓰면 돈이 불어날 수 있는데 이것을 투자라고 한다처럼

직접 설명을 하기도 하고

돈의 가치를 유지하려면 누군가가 보증해 줘야 합니다.

(보증 : 조건이 충족될 것이라는 약속) 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면서

각 경제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따로 어려운 용어를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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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책을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고 해도 용어가 낯설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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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 마다 Challenge Time이 있는데

단어 설명을 보고 줄을 그어 연결하거나 십자말풀이 문제를 제시하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새로운 개념을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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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서였지만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은 설명을 하면서도

정확한 경제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좋았고

경제라는 개념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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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이지만 중요한 금융지식을 알려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고

똑똑하게 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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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의 경제는 어렵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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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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