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거짓말의세계에서잊을수없는사랑을_이치조미사키#오드림4기 #도서제공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브였어.💕ㆍㆍㆍ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학생의 이야기로 시작한다.아하, 또? 더이상 뭐가 더 나올게 있니?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다 고백한다.세상에, 이분도 진화하는구나.😁ㆍㆍㆍ억지 눈물 짜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가 아닌 세상 담백한 이야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학생도, 자식을 먼저 보내야하는 부모님도 너무 씩씩하다. 그리고 열심히 웃는다. 그들의 마음이 어떨지 알기에 마음이가 찌릿찌릿하다.ㆍㆍㆍ자신이 죽은 후 남겨질 사람들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는 주인공이 어찌나 짠한지.🥲그런 주인공을 진심으로 아끼고 위해주는 친구들이 곁에 있어주어 참 다행이구나 싶었다는.😌ㆍㆍㆍ풋풋한 이성간의 사랑과 우정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내가 더 아프다~!! 왜 나를 속였느냐~!! 속여서 미안하다~!! 윽박지르는 이도, 울고불고 소리치는 이도 없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려는 사랑스런 아이들만 있을 뿐이다.무엇보다 이들이 만들어낸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적은 증말 감동이었어.👍이 아이들은 하나같이 사랑 그자체.🫶덕분에 지루함도 식상함도 없이 끝까지 편안하게 읽었다.(#도서제공 #솔직후기 #오드림4기)
#보이지않는도시퍼머루트_E.S호버트 #서평단 #펙토리나인전세계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빼앗아버렸던 해리포터 속의 삼총사에 견줄만한 사랑스런 삼총사에게 마음을 빼앗겼다.마술은 잊어~!! 이번엔 초능력이야~!!!오구오구 귀여운 것들.☺️ㆍㆍㆍ초능력을 가진 특별한 존재. 다섯 가지 신비로운 능력을 가진 그들은 '라이톤'이라 불린다.평범한 인간(폴로)들은 라이톤을 두려워하고,라이톤은 인간을 하찮고 귀찮은 대상이라 여기게 된다.다름이 불러온 분쟁. 분쟁은 전쟁으로 이어진다.공존을 원치 않았던 이들. 결국 라이톤은 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를 만들어 인간들 곁을 떠나게 된다.그리고 위대한 예언가의 예언.다가오는 미래에는 인간과 라이톤이 과거처럼 평화롭게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ㆍㆍㆍ자신의 능력을 모른 채 인간들 속에서 외톨이로 살아온 이안.정해진 예언 속 시간은 다가오고 이안을 해치려는 적들의 교묘한 움직임이 시작된다.이안을 지키려는 자들과 죽이려는 자들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그야말로 흥미진진~!!!ㆍㆍㆍ이안의 곁을 지키며 이안을 돕는 비비스와 진.아이들의 케미가 아주 좋다.😁모든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 헤쳐가며 자신들도 모르게 성장하는 삼총사는 사랑 그자체.🫶깨물어주고 싶다. 앙~🤤ㆍㆍㆍ자신을 해치려는 악당들에게서 도망치기보다는 맞짱을, 타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려 하는 이안.그러한 과정속에서 한층 성장하는 이안을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며 절로 응원하게 된다.🤭ㆍㆍㆍ전형적인 히어로 판타지의 길을 걷는 이야기이다.그러나 식상함보다는 '그래, 아이들이 주인공인 히어로 판타지는 이래야지~!!' 싶은 모험 가득한 사랑스런 이야기.시작함과 동시에 눈 몇번 껌벅거리니 1권 끝.😳읽는 내내 상상력의 한계를 느꼈다. 영상으로 제작되면 아주 볼만하겠구나 싶다.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아닌 밝음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좋았다.재밌다, 끝~!! 이 아닌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판타지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툭~!! 던져주면 엄마 최고~!! 아빠 최고~!! 특급칭찬을 들을지도.😌 (#서평단 #서평도서 #솔직후기)
#섀도하우스_안나다운스 #서평단 #서평도서 #그늘"잘 듣고 따라 해. 뼈, 인형, 피...."이 문장에 홀딱 반해 "저요, 저요" 열심히 손들어서 쟁취한 서평단. 결과는 만족.🫶ㆍㆍㆍ그림같은 자연에 둘러싸인 공동체로 운영되는 생태마을 '파인 리지'에는 유일한 옥에 티가 있다.마녀와 숲을 헤메고 다니는 괴물 무리가 주민들의 눈을 피해 교묘히 공생(?)을 한다.이런 사실을 모르는 알렉스는 도망치듯 이곳으로 이사온다.도착하자마자 그녀를 반기는 의문의 박스. 박스를 연 순간 헉~! 죽은 새가 담겨있다.🫣ㆍㆍㆍ조짐이 안 좋다. 짐풀지말고 바로 떠나~!!!그러나 이 언니의 충고를 귓등으로도 안듣는 알롁스.역시나 알롁스 주변에 요상한 일들이 벌어진다.그야말로 대환장파티~!!🤫ㆍㆍㆍ알렉스와 너무나 비슷한 상황을 겪는 르네의 시점이 오간다.ㆍㆍㆍ알롁스의 불안정한 심리상태, 시도때도 울어대는 어린 딸, 더럽게 말 안 듣는 십대 아들 올리.알렉스의 상황은 르네에 비하면 양반. 르네의 남편, 부모님, 아들까지 호감형이 뭔가요? 에휴~😮💨명치를 치게 만드는 이 가족들이 사는 법. 추측하건데 별점 한 개 까먹는 요인이 되지않을까 싶다.🤭탄산수 벌컥벌컥 드링킹 하고 싶은 상황 연출에 속이 터진다. 짜증나는데 멈추지 못하겠어. 그래서 더 짜증나. 뭐래니?🤣 ㆍㆍㆍ알롁스와 르네의 가족에게 벌어지는 요상한 일들에 오컬트 요소를 가미시켜 시종일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뭐야? 뭔데? 뭣땜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데~??? 얄미울만큼 뜸을 들이구나.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직진. 궁금해~!!ㆍㆍㆍ그렇게 속를 태우더니 마녀의 존재가 드러나는 순간부터 오호~!!! 슬슬 시동걸더니 휘몰아치는 후반부.진실을 파헤치는 알롁스. 그렇게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들은 전혀 예상 못했다는....😳설득력있는 파인 리지의 옥의 티. 그동안의 모든 상황이 설명되는 완벽한 떡밥회수에 엄지척.👍답답하고, 짜증나게 만들었던 그 모든 것이 용서된다.알고보니 마녀의 탈을 쓴 어른들의 성장소설이었어.🫶(#서평도서 #서평단 #솔직후기)
#당신에게보내는도전장_아쓰카와다쓰미 _샤센도유키 #책선물 #블루홀식스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__야쓰카와다쓰미 낙원은 탐정의 부재__야센도유키 일본의 장르소설을 짊어지고 나갈 젊은 두 작가가 만났다.그들의 대격돌~!! 기대해도 좋아.😏ㆍㆍㆍ✔️수조성의 살인겁나 친절하고도 독특한 이 구성에 맘을 빼앗기고 시작. 새롭다.🤤'본격' 미스터리에 알러지있는 나같은 독자도 알러지가 뭐야?거부감없이 접할 수 있는 미니멀 본격~!!!하지만 미니멀이라고 만만하게 보다가는 뒷통수 맞는다.이 언니가 그꼴.🤣탐정이 누구인지?범인이 누구인지?동기가 무엇인지?밀실에서 벌어진 트릭이 무엇인지?쪽집게 과외처럼 친절하지만 알고보니 그런 척 했던거야.여지없이 이 언니는 똥멍충이가 되어버린다.종이도 씹어먹을 기세로 두눈 부릅뜨고 읽었지만 역시나 하나도 모르겠어.ㅋㅋ서서히 밝혀지는 단서와 진실에 여지없이 헐!아하~!! 이래서 본격 미스터리가 사랑받는 건가?🤤밝혀지는 탐정의 실체에 어머나~! 지금까지 이런 탐정은 없었지~!!😳ㆍㆍㆍ✔️흔한 잠어릴때부터 주목받은 너무나 잘난 여동생.동생 옆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오빠.비교당하는 둘의 삶. 사랑하는 동시에 질투심에 한없이 미운 동생.그런 남매의 이야기가 현실처럼 다가온다.동생을 향한 애증어린 오빠의 심리 묘사가 살아있다.👍혹시? 혹시? 계속되는 의심~!!!설마, 아닐거야~!! 긴장하게 만드는 상황이 이어지고 뒤로 갈수록 아흑.🥲안타까운 이야기. 너무나 현실적으로 와닿아서 마음이가 찡하구나.🤧ㆍㆍㆍ두 작가가 함께 한 콜라보인가? 책을 받았을 때 그리 생각했다.그래서 제목이 #당신에게보내는도전장 ??두 단편을 흡족하게 읽고난 후 다음장을 넘겼는데 헉~!!!🫢와우~!! 비로소 책 제목이 이해된다.ㆍㆍㆍ오~색다른 도전~!! 좋다, 좋아.🤭이런 기획은 나도 처음 접한다.쉽지 않았을 도전이지말입니다.👍참신함에, 용기있는 작가들의 도전에 독자는 그저 행복하다.그러나 빨래 짜듯이 머리를 쥐어 짰을 두 작가의 노고는 말해 무엇~!!!😌'집필일기' 가 말해준다.고기 구워 먹다 이런 기획에 순순히 응한 작가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혹시 술김에? 후회는 하지 않으셨나 몰라.ㅋㅋㆍㆍㆍ열일하는 출판사 블루홀식스.미스터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얼마나 읽히고 싶었을까?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더이다.🥲이러니 반할 수밖에.🫶(#도서협찬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