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사 89
우에야마 토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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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얼마 전에는 [못말리는 낚시광]도 신간이 나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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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아이스크림 가게를 구출하라
수비르 차우드허리 지음, 은정 옮김 / 김영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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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주역이 누구였던가... 거대한 식품기업의 사장 부부가 실종된 사이에 부사장이 회사를 가로채려고 하고, 그것을 저지하려는 사장의 어린 아들이 [어린아이다운] 발상의 전환과 [어린아이의 취향에 맞는] 상품의 개발로 위기에 빠진 회사를 구해낸다는 내용이었다. 후반에는 작품에 어울리는 모험물이 되지만 그것도 전혀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깨지 않는다는 데 개인적으로 높은 점수를 주었던 작품이다.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중역들 틈에 밀크쉐이크를 소리내어 빨며 어린이 식품평가단을 소개한 첫 회의의 장면과, 얼마 뒤에는 중역들 전원이 시끄럽게 밀크쉐이크를 빨아마시게 되는 장면이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것이다.

[아이스크림 가게를 구출하라]의 작은 아이스크림 제조회사 데어리크림은 딱 그런 분위기였다. 직원들은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왜 사람들이 아이스크림을 안 먹는지 고민하고 있었고, 심지어는 고민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신경조차 쓰지 않고 있음은 물론이요, 쳇바퀴 돌듯 자기 일만 행하는 직원들에게 그것은 그야말로 먼 나라 이야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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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비 CMB 박물관 사건목록 3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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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물정 모르는 남자, 전투력 하나는 사이어인 뺨치는 여자, 호적수까지 나왔으니 뭐랄까...

애초에 QED가 [수학]을 핵심전제로 내세웠기 때문에 생겨난 계층의 한계에서 벗어나려 했던 것 같지만 정작 사건 내용과는 별 관계가 없기 때문에 차이점을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별 다섯 개.(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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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 11
미야시타 히데키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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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 때마다, 우리나라 역사도 만만찮은데 왜 임진왜란(동시기 전쟁 중 문서기록이 가장 많은 전쟁--;;)이나 그 전이나 후나 작품이 안 나오는지 조금 슬퍼진다.

만화 자체가 무너졌으니 별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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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경영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심현식 옮김 / 민음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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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비지니스는 정치나 종교 등을 뛰어넘는 영향력으로 개인의 삶을 지배한다. 그러나 그 비즈니스의 핵심인 기업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이다. 기업이 무너지면 그 기업을 유지하는 개인은 자신의 생활을 꾸려나가기가 어렵겠지만, 정교한 기계와는 달리 감정이라는 불확실요소를 지닌 [개인]은 그런 이치만으로는 최선을 다할 수 없다.

여기서 이 불확실요소를 강점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이 [몰입]이다. 기업을 구성하는 개인이 [감정]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다면, 그러하지 아니하는 기업에 비해 훨씬 높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보일 수 있음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몰입]하도록 할 수 있는가?

본서는 그 문제에 정면으로 도전한, 단순한 기업경영서라기보다는 심리학적 연구에 가까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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