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재미있겠다 싶은 건 몽땅 조기종결이야!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 굳이 찾자면 중국에서 포장배송 시에 [위와 아래를 뒤집지 마시오]라는 정도로 사용된다고 하는데, 그걸 이 정도까지 익숙한 단어로 만든 것은 만화라는 매체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고 할까...
...나만 그런가!?
중간에 내용이 크게 바뀐 것 같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하나도 바뀌지 않은, 어떻게 말하자면 올곧기까지 한 만화.
그래봤자 애초에 뻗은 방향이 완전히 틀려 있지만--;;
변명의 여지는 없다.
다시 부활! 이 만화 마음에 든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