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는 장신구다. 있으면 보고 만지고 쓰다듬을 수 있어 좋지만, 없어도 죽지는 않는다.
최근 피로가 많이 느껴지는 이유를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수분 섭취량이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하루에 한 잔 마시면 많은 거라는 건 좀 문제있지 않을라나요--;; 까먹지 않도록 적어 둡니다.
우리의 대통령각하(부시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다. [데몰리션 맨]에서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됨) 아놀드 슈와르즈네거(원래 오스트리아 이민인 만큼 그쪽 발음대로 읽으면 이렇게 됨)께서 근육질 육체미는 자랑하셨으나, 3편에 와서 몸이 많이 삭아보여 사람들을 슬프게 했던 걸작.
그 세 편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1편: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 2편: 바꿀 수 있을지도... 3편: 역시 안 바뀐다.
...장난하슈?
글 쓰다가 [자아를 가진 AI에 의해 인류는 거의 멸종당하고 수많은 지역 AI들이 서로 싸워대는 바람에 과학기술이 엄청나게 빨리 발전하는 시대에 도착해버린 시간이동 원정개척군대의 절망적인 전투] 라는 스토리가 나와버렸습니다. 누가 봐도 표절이다... 포기.
판매 7천만 부 돌파했답니다--;인세는 5-10%나올텐데, 1%만 해도 21억원이다...--;
너... 악인이구나...? 자신의 욕망, 목적, 이익을 위해 타인의 희생을 꺼리끼지 않는 자... 그게 바로 악인이야. 하지만 자존심 있는 악인이라면, 언젠가 자기 자신도 같은 악에 몸을 망칠 날이 오리라는 것을 각오했을 터,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넌 그저 어리석은 바보거나,
삼류 겁쟁이에 약삭 빠른 쥐새끼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