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동생이 좋아해서 가끔 보는데, 직접 경기에 나와 원성을 한 몸에 받으며 최고의 악당으로 활동하는 사장님(주특기는 "넌 해고야!")이 어떤 친구를 해고할 때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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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키만 껑충해가지고 앞에서 보면 정사각형으로 생긴 못생긴 녀석 말입니다.
현대의 발상은 차 지붕을 높여 실내공간을 넓힌다는 계산이었다는데, 그 친구들 역시 뭘 몰라요. 안에서 서서 돌아다닐 정도가 아닌 한 높이는 의미가 없다고. 어차피 일어날 때 엉거주춤인 건 마찬가지인데--;; 차라리 지붕을 벗겨지게 만들었으면 모를까.
해서 죽도록 인기 없었던(...) 아토즈가, 인도에서는 거의 국민차랍니다!

터번(그 머리에 두르는 거)을 쓴 채로 운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차량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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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이 충격을 흡수하면서 핸드폰이 부서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일부러 그러게 만들었다는 거죠.
자동차의 차체 자체는 잘 찌그러지는 것과 같은 맥락이군요(차체가 안 찌그러지고 단단하게 버텨내면, 차체를 찌그러트릴 힘까지 안에 탄 탑승객에게 그대로 전달돼 버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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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10-29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왜 늘 건전지가 튕겨져 나가나 했죠.
 

팔극권은 이미 실전성이 없어져 버렸고 - 단, 건강에는 좋겠지.
팔괘장은 워낙에 진각이니 뭐니 무리가 심해서 건강에는 안 좋겠다.
무에타이? 전투력이야 하이킥-로우킥-니 킥- 힐 킥으로 최강. 그러나 건강하게 살고 싶은 나는 배우고싶지 않다.
태권도... 일단 거리만 유지하면 무시무시하지만 붙어버리면 대책이 안 선다.
유도는 '일단 붙고 보는' 한국식 싸움에서는 효과적이지만 상대방이 한 명이라도 더 많으면 상당히 아프게 된다.
...역시 최강은 주먹에 너클 끼고 패버리는 걸까나(한방이면 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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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집 뒤뜰 수영장에 빠져죽는 사람이 더 많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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