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티즌인지 뭔지 하는 생각없는 것들이 하는 짓 보면 저 말이 정말 그럴듯하다고 느낍니다. 적당히 좀 해라 이 작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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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수능 볼 때 친구가 한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되는거지 뭐."

"떨어지면 그런 말이 안 나올거다."

...붙어도 그런 말은 안 나오더라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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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기업은행 가서 체크카드 사용한도를 늘려야 이걸로 학원 등록비를 낸단 말야. 그래야 0.5%페이백을 받지...

...그냥 신한 아름다운카드로 밀어서 기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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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을 안 마십니다. 소주? 쓰기만 해요. 막걸리? 시기만 해요. 맥주? 미적지근... 스트레스 쌓일 때는 만화책이라는 긍정적인 수단이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맛을 보는데, 보통 두달에 위스키를 락으로 두 모금 정도...^^. 딱 세 방울을 혀끝으로 흘려넣은 다음 입 안에서 한 바퀴 굴리고, 그 화끈함이 목으로 넘어간 순간 턱 막히는 호흡. 그게 느낌 괜찮다니까요.
다만 집 장식장에 들어있는 술병이 갈수록 도수가 낮아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대체 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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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구도 뛰어내리려 하지않았다.

선장은 생각끝에 이렇게 말했다.

선장「지금 바다로 뛰어내리면 영웅이 될수있습니다」
미국인이 뛰어내렸다.

선장「신사란 이럴때 뛰어드는겁니다」
영국인도 뛰어내렸다.

선장「규범에는 지금 바다로 뛰어내리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독일인도 망설이지않았다.

선장「방금 미녀가 뛰어내렸습니다」
이탈리아인도 뛰어내렸다.

선장「보드카병이 떠내려가버렸습니다, 지금 쫒아가면 잡을수있습니다」
러시아인도 뛰어내렸다.

선장「바다로는 뛰어내리지말아주세요」
프랑스인은 조건반사적으로 뛰어내렸다.

선장「이제 배에는 당신과 한국인밖에 남아있지않습니다」
일본인은 놀라서 뛰어내렸다.

선장「방금 일본인의 태도 보셨습니까?」
한국인은 울화가 치밀어 바다로 뛰어들었다.

 

...프랑스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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