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마켓가든 작전으로 투입된 미군 공수부대가 남긴 낙서 중 하나.
이들은 사량부의 잘못된 판단과 조사에 의해 전차 50대 앞에 투입되어져서도 8일간이나 목표지점을 붙잡고 놓지 않았다. 2일이면 도달하겠다던 연합군의 기갑부대는 결국 8일째 작전을 중지하고 귀환했으며, 공수부대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더 이상의 대규모 공수작전을 실시할 수 없게 되었다.
영국의 Leeds에 사는 26세의 점원 Walter Hallas는 평소 너무도 치과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해서 그 아픈 이빨을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는 뇌진탕으로 즉사했다...
"성공한 인생이란,영국 집에 살고,미국 봉급을 받으며,중국 요리사를 고용하고 있고,일본 여자와 결혼한 인생이다." 그리고... "실패한 인생은,일본 집에 살고,중국 봉급을 받으며,영국 요리를 먹고,미국 여자와 결혼한 인생이다."
아니 그건 그렇다치고 두번째 실패한 인생... 살 수나 있는 거삼? 애초에 중국 봉급으로 일본 집을 유지하려면...
하지만 권력은 나올 수 없다.
네 적을 사랑하기는 그렇게 어려운 겁니다. 어떤 분께서는 "적을 사랑하면 적이 더욱 역정을 낼 것이기 때문에" 적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거야말로 진정한 복수를 하는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