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Leeds에 사는 26세의 점원 Walter Hallas는
평소 너무도 치과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해서 그 아픈 이빨을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는 뇌진탕으로 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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