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마주본 상대에게는 권할 수 없다.
(나는 본다--;; )
[파는 법]을 전혀 모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팔] 생각이 없다.
[제멋대로 카이조]도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씩 [세상과 영합]해가는 것 같다가, 결국 펑-! 하고 폭발한 느낌인데 이 [안녕 절망선생]은 초반에는 조금쯤 팔아보려고 하다가 결국 [에라 모르겠다]하고 질러버린 듯하다--;;
헌혈하러 갔는데, 늦었다고,
월요일에 오란다--;;
2주 수요일마다 헌혈하러 가는데, 마침 연휴 중에 수요일이 [비어] 있어서 이야 잘됐다! 했었는데 말이지.
...쳇.
http://www.techeblog.com/index.php/tech-gadget/lego-fully-automatic-book-scanner#more-4586
자동으로 페이지를 넘기는 장치가 붙어 있고, 약간 떨어진 거리에서 위에서 찍어낸답니다. 으음, 하나 있으면 좋겠다--;; 서재에 있는 모든 책들을 싹 밀어버리고 싶었던 게 6년 전인데, 손도 못 대고 있는데 말이죠.
잠을 잘못 잤나, 아침부터 계속 목하고 등이 삐걱삐걱거리는데,
머기 잡느라 잠깐 과하게 움직였더니 아주 죽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