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법]을 전혀 모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팔] 생각이 없다.
[제멋대로 카이조]도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씩 [세상과 영합]해가는 것 같다가, 결국 펑-! 하고 폭발한 느낌인데 이 [안녕 절망선생]은 초반에는 조금쯤 팔아보려고 하다가 결국 [에라 모르겠다]하고 질러버린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