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흣, 한 손으로 타자는 죽을 맛이군요.
사실 지금까지의 남북관계는 곧
[은행 주인이 인질로 잡힌 은행강도 인질극 사건에서, 잔뜩 굶주린 강도가 미친짓하지 않게 피자를 넣어주는 상황]이었고
지금 상황은 [은행강도가 칼뿐 아니라 배에 폭탄을 두르고 있었다]
정도로 바뀐 것 뿐입니다.
옆에서 구경하던 잡화점 주인이나 자칭 보안관(이라고 쓰고 마피아라고 읽는다)은 기겁해야 정상이지만 어차피 인질 상태인 은행 주인은 별로 신경쓸 필요없는 상태죠.
19인치 와이드 LCD는,
진짜로 편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나라 지방정권 말야?
내가 보기엔 저 38개가 고구려의 지방정권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사실 이 대사는 모든 의학도들의 꿈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