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깎았는데 뭐랄까,

블루클럽 기본 스타일로 깎아놔서--;;

역시 비싸도 딴 데를 가야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완전 바람빠진 풍선입니다.

남의 뒤통수에 대고 한숨 내뿜지 말란 말이다아아아!

하고 단호하게 마음속으로 외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죽을 맛이더니, 좀 나아졌습니다.

자, 어떤 식으로 등록될 것인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yuy04 2006-10-30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 거 없군.,..
 

"만일 우리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믿는다면,

하나님이 노한다거나 변덕스럽다거나 쉽게 변하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개념들은 <성경>이 쓰여졌던 시대의

미개한 야만주의를 반영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떤 만화 단행본 뒷부분의 작가 후기에서 읽은 겁니다.

그 만화가에게 이런저런 인맥을 통해 어느 절에서 불화를 그려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그리마 했더니, 엄청나게 비싸 보이는 '초' 고급 종이를 갖다주고는 절의 보물로 지정해 자그마치 '영원히' 보존하며 축일에'만' 조심스럽게 공개하겠다는 말까지 나오자 더럭 겁을 먹고는 나는 그럴 실력 안된다, 나보다 유명한 선생님도 많은데 왜 하필 나냐, 기타등등 발작을 했지만 스님의 한 마디에 격침되었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연이라 부릅니다."

그 뭔가 있어보이는 말투에 찍소리 못하고 죽을 힘을 다해 그렸다던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