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믿는다면,
하나님이 노한다거나 변덕스럽다거나 쉽게 변하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개념들은 <성경>이 쓰여졌던 시대의
미개한 야만주의를 반영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