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포 소녀 3
채정택 지음 / 청어람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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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만화를 그 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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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워크 2
히로유키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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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권은 평가가 좀 안 좋다. 원작자인 히로유키(...설마 본명은 아니겠지...) 씨 자체가 에로개그에서 벗어나 캐릭터간의 관계를 논하는 정상적인 만화를 추구하기 시작한 덕분에, 에로개그에 특화되었던 만화가 좀...

사실 그 특화점을 벗어나버리자 그림체도 캐릭터도 별로 특별할 게 없다는 게 문제일까. 애초에 한국에서의 그 엽기적인 인기도 번역자의 센스에 의존한 바가 큰데 말이지.

[뿅가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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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가디언 걸즈 3 - 완결
고이즈미 마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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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G컵 천연 여고생이 나쁜놈들을 두들겨팬다.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 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빠르게 완결된 걸 보니 인기는 없었던 듯. 어떻게 봐도 인기가 없어서 뚝 잘린 만화다. 너무 시간에 쫓기다보니 이야기도 억지스럽고 캐릭터 성격이 제대로 안 정립된 경향마저 있지만 아무튼 전개에 설득력 부족. 전작들을 보고 싶어진다

... 라면 최상의 찬사이리라고 생각한다. 근데 어떻게 구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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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다이어리 31
카츠 아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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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야한 만화가 아니라 남녀의 성과 즐거움을 진지하게 논의한 제대로 된 성교육서. 이건 절대 흔하고 덜된 ‘어린이용’ 포르노물이 아니다. 예전에 신혼부부라는 제목의 해적판으로 시작했었는데, 그 후 [러브 다이어리]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간되었을 때는 무척이나 반가웠다. 아무튼 지극히 일반적인 보통 남자(...어디가?)와 지극히 일반적인 보통 여자(...그러니까 어디가?)가 부부가 되어 함께 살아가면서 겪는 부부관계에 관련된 이야기를 진지하게 풀어나간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뭐 남자는 페로몬 계열이면서도 DNA에는 뭔가가 부족한 게 아닌가 싶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뭔가 충분하게 만들어버리는 판국이니 뭐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만... 시마과장을 좀 본받으란 말이다!

그건 그렇고, 알고들 계신가? 이 만화는 전권 표지가 유라씨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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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투기 1
최훈 지음 / 길찾기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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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너무나 매니아틱(솔직히 말하면 오타쿠틱)한 시각으로 다시 읽어낸 걸작이다. 정말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방구석폐인짓을 꽤나 오래 하고 있는 나조차도 이해할 수 없는 패러디들이 넘쳐나고 있다면 말 다한 거다.(자랑이 아냐--;;) 다만 이게 넷상에 연재될때는 그렇다 치지만, 이렇게 패러디가 엄청나게 많다보니 저작권이라든가 그런 게 조금 신경쓰인달까^^

단순한 ‘매니아적 시각’ 뿐 아니라 정사와 연의를 비교하여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전개하면서도 그에 관련된 설명을 빼놓지 않는 것은 정말로 마음에 든다. 그걸 못 하는 사극들이 너무 많아서--;;

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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