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의 자전거 13
미야오 가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너무 오래 안 나와서 병에 걸렸다던가, 펜 꺽었다던가, 결혼했다던가(?), 심지어는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던가

하는 소문까지 돌던 미야오 키쿠의 신간.

...아오바가 성장해버렸어(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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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32 - 최후의 심판, 완결
후지히코 호소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완결--;;;

이 만화, 완결할 생각이 있었구나!

(읽어본 뒤) ...역시 없었구나... 그냥 귀찮으니까 끊어버렸다는 느낌일세. 이젠 더블페이스에 올인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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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1301 7 - 시이나는 사케스틱?
아라이 테루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근친,  배덕, 회한, 변화, 욕망, 고뇌,

그리고 그 근간에 깔린 탐미주의.

성역없이 그려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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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이지스 25 - 풀려난 자들
나나츠키 교우이치.후지와라 요시히데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나름대로 취향인 나나즈키 쿄우이치의 세계관. 전작 [지저스]의 그림자가 너무 짙다는 게 단점이지만서도... 게다가 25권쯤 되다 보니 매너리즘도 심해져 간다. 이제 수수께끼 같은 건 관두지 그래.

개인적으로는 [지저스]에서 결국 산전수전 다 겪고 귀향한 반 애들이 등장해줬으면 하는 생각^^ 마지막 장면에서 눈들 망가진 걸 보니 다들 사람 목 대여섯쯤은 따고 오는 것 같은 얼굴들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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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왕녀 1
미츠나가 야수노리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또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혁신적인 작품. 특이한 이름에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림체도 내용도 제법 맘에 든다. 앞으로 주목할 가치가 있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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