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이지스 25 - 풀려난 자들
나나츠키 교우이치.후지와라 요시히데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나름대로 취향인 나나즈키 쿄우이치의 세계관. 전작 [지저스]의 그림자가 너무 짙다는 게 단점이지만서도... 게다가 25권쯤 되다 보니 매너리즘도 심해져 간다. 이제 수수께끼 같은 건 관두지 그래.

개인적으로는 [지저스]에서 결국 산전수전 다 겪고 귀향한 반 애들이 등장해줬으면 하는 생각^^ 마지막 장면에서 눈들 망가진 걸 보니 다들 사람 목 대여섯쯤은 따고 오는 것 같은 얼굴들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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