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동안 눈치도 못 채고 있었을까.
지난 권까지 국가권력에 대해 마구잡이로 때려부수던 아쿠메츠'들'이 처음으로 제대로 된 적(?)을 만나버린 판국인데, 이제 사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작가는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수습할 생각이나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