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천사들 외전 1 - 무투회의 화려한 종막
카야타 스나코 지음, 한가영 옮김, 스즈키 리카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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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이 생각보다 빨리 와서 읽어버렸다. 오오, 그간 말만 나오던 작자들이 우르르 등장했다가 싸그리 절단나버리는 이 하드고어한 전개. 그간 [새벽의 천사]들이 아니라 [왕의 귀환 여왕의 부활]이었던 작품이 오래간만에 액션물로 돌아왔다!

그렇게 좋은 땀을 흘리고 들어온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사상 최강의 존재가 만들어낸 최강최악최흉의 물체. 은빛 달도 하얀 태양도 검은 달도 심지어는 어둠까지도 그 공포스러운 존재 앞에서 비명을 지르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여왕은 단 한 입에 ‘그것’을 해치우는데...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거짓말은 한 마디도 없다!)

그리고 이제와서 이미 늦었지만 이놈의 번역투는 어떻게 안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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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바바 2007-01-12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최강최악최흉(::)이라 함은 혹시 카*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