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도들의 필수 만화라고까지 불리는 무시무시한 만화. 의사인지 보디빌더인지 알 수 없는 주인공이 수술인지 마술인지 알 수 없는 짓을 하는 만화라고 생각하고 보았던 사람은, 얼마 안 가서 "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를 중얼거리게 된다.
덤. 사실 이 대사는 모든 의학도들의 꿈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