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에, 그리고 운명에 도전했던 22명의 이야기를 통해 그 사실을 - 믿어야 할 것은 그 사람의 운명이 아닌, 그 사람의 인격이라는 사실을 전하는, 마치 오두막집에서 오랜 세월의 풍상이 찌든 목소리로 그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책이다. 역자 존 맥케인은 워싱턴포스트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받았으며, 심지어는 ‘미국의 양심’이라고까지 불리는 사람인데, 그 굉장한 호칭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라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