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의 즐거움 - 6시간 수면에 감춰진 놀라운 힘
사토 도미오 지음, 홍성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이것은 건강과 활력에 바로 이어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은 인생의 1/3, 80년이라고 할 경우 25년 이상을 잠으로 보내며, 단일 행동으로써 이보다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것은 ‘호흡’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정말 부러워하는 사람이 내 어머님이신데, 그 분은 일단 누우시면 30초 안에 숙면에 빠진다--;; 열대야나 소음 등으로 나는 자가가 깜짝깜짝 놀라 깨곤 하지만, 그분께서는 하루 6시간, 그야말로 ‘죽은듯이’ 잠드셨다가 벌떡 일어나신다. 부러워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건 훈련이나 노력으로 어찌 될 문제가 아니기에 부러워하기만 해야 하는 요소이건만, 이런 책이 나왔다!
본서에서는 잠을 몰아서 잔다거나(폭음폭식이 건강에 나쁘다는 건 뻔히 알면서 어떻게 폭면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걸까) 잠자리를 어떻게 한다거나 하는 대증요법적인 방책이 아니라, 그 근원을 파고든다. 이제 따라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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