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1 - 분노의 바다
김경진 지음 / 들녘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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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잠수함 3부작이라고 부르는 해군 밀리터리물의 첫 주자. 최근 도입이 시작된 214급(당시에는 212급이 유력했기 때문에 212급을 채용했다. 뭐, 214급이 212의 발전형이니 별 차이는 없지만) 잠수함을 주인공으로 삼은 밀리터리물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보아서는 안될 것’을 보아 버린 한국 해군의 신형 잠수함 장문휴가 목격자를 제거하려는 살인자들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그야말로 어쩌면 이렇게까지 꼬일 수 있는지 미치고 환장할 지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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