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은 발정기(...): 북박스

미나미가: 북박스

오늘의 5학년 2반 ...아닌가...? 어제 서점에서 본 것 같은데...

동인워크: 조은세상

뭐랄까. 최근들어 [당신이 인터넷에서 봤던 바로 그 만화!]가 계속 출판되고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광고비가 사실상 필요없고, 이미 번역되어있으니 번역도 손쉬운데다(몇몇군데 손만 보면 되니까), 팍삭 쪼그라든 시장에서 살 사람은 엔간히 사며, 무엇보다 P2Per들의 묘한 양심이 발동해서인지 스캔본이 안 돌아다닌다는 게 장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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