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청나게 게으른 성격이다. 하지만 이건 좀 심하지 않은가.
머리 감고 있는데, 머리를 반쯤 헹군 즈음에 엄청나게 귀찮아지면서 그냥 수건으로 닦아내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맹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