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 디코드 - 다 빈치 정신세계의 7가지 비밀
마이클 J. 겔브 지음, 최세민 옮김 / 예문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다빈치코드의 여파로 인해 르네상스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빈치 가의 레오나르도...라는 이름이 되는데 다들 그냥 다빈치로 읽어버리는 듯)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탱크, 헬리콥터, 비행기를 설계하는 등 공학 발전, 특히 군사공학 발전에 있어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름을 절대 빼놓을 수 없으며, 아무리 르네상스의 시작이 있었다고 해도 그 시대에 동물과 인간의 시체를 해부해보기까지 하는 진지한 과학자의 면모를 보인다.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쌀을 두(斗), 즉 계량기로 퍼내는 것이다. 손으로 퍼내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최초의 과학자라고 단언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의 사상과 활동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그 사람은 과학자가 아니라 철학자다. 실험 따윈 전혀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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