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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 심리학으로 엿보는 돈 이야기
개리 벨스키.토마스 길로비치 지음, 노지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5달러를 걸고 72배를 땄다. 그 360달러를 걸고 72배를 땄다. 72배를 땄다. 72배를 땄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5억 달러를 걸고 다 잃었다. 그런 당신이 잃은 금액은 얼마인가?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은 5달러, 라고 말해 버린다. 어째서일까. 잃어버린 것은 자그마치 5억 달러, 보통 사람은 일생을 몇 번이나 걸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거금이 아닌가.
이 책 [돈의 심리학]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어째서 5억 달러가 아니라 5달러를 잃었다고 생각하는지를 진지하게 고찰한 책이다. 돈 같은 것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은 필요가 없다. 하지만 돈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돈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