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HunterXHunter 22
토가시 요시히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만화, 곤과 친구들이 헌터시험에 합격해 진정한 헌터의 길로 한발한발 나아가는 유쾌상쾌통쾌한 성장드라마가 아니었던 건가요?

...기억의 먼 저편에서 그랬던 일도 있었던 것 같기는 같군요.

아무튼 맘에 안 드는 건 그림. 연재한 잡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이게 콘티지, 제대로 된 만화냐!? 게다가 어떻게 1년 44회 연재하는 마당에 23번을 쉴 수 있냐고 이 화상아...

뭐 나쁘다는 건 어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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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서프 2006-11-24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 마지막에, 더 한구절을 빠뜨리신듯60_o)...너무 욕만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미나와있는작품을 생각하고,작품의 질적인 측면에서 매번 연관해봐야한다 생각합니다, 헌터헌터는 이미 오랫동안,여러part로서 펼쳐져 기승전결이 성립되어왔으며, 점차 더 확대되고 새로운 세계무대로 발돋움 되고있습니다, (저는 22권도 단행본으로 사갖고있습니다) 진정 애독자분들이 바라는것은 `얼마가 걸려도 괜찮다!->완벽해낸-진정한완숙작을~` 아니었겠습니까?? 개발부장님의 마지막 달래는 투의"뭐 나쁘다는건 아니지만,"이란 말씀은, 예술할 분량에대한 합당한 자양분섭취(?)환경의 협박이 절실하다!!~면야,뭐~ 그렇게 `느릿하게 끌어가는`그럴수도 있지만, 가끔의 출간 되어오는 작화도-건성은 아닐지언정,시간쫓김에 밀려 (멋진상품다운?)치장없이 뼈대만 쌔려그려놓았고,너무긴 기다림이 때때로 독자로서 몹시 고뇌다..라고 할지언정--작가가 "헌터x헌터"란 작품에 완성도에 씻을수없는 스크래치를 냇었는가? 또는 죽~이어온 특유의 고도로치밀한,진중함을 하락시켜왔는가?... 그건~아니지않습니까!?...이것에만큼은 대답을 듣고싶고요, (제가볼때 토카시분은 만화가이자 그림세계 그안에 철학을 거의다 써가고있는中의 철학자이며, 그에게 필요할것은 숙성을위한-시간 뿐일것같으며, 언제가될지;; 결코!싫다거나 짜증스럽다거나 하진않습니다만,저에게도 역시 문뜩문뜩 상기될때면 기약없는기다림이 너무고된;;(-p- 다음회가...무지막지 기다려지곤하고요(항상 이렇게늘어지진 않을거야!(T^T)란 희망과더불어;), 완결될 먼,먼~~;완결편을,유일무이한 그무엇을 앞에두고서, 경탄과/뿌듯함에 가득찰 저자신을 상상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