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음모다. 음모가 틀림없다.
내 지갑을 닥닥 긁어서 바닥내려는 CIA의 음모가 틀림없다-!!!!!
농담은 이쯤 하고, 그동안 대책없는 액션 때문에 잊고 있었지만 아직도 가토 녀석은 제정신을 못 찾고 있으니, 3권에서 상실한 어이를 아직도 못 들이대고 있다. 엘레오놀만 불쌍항 따름--;; 갈수록 콜롬빈이 귀여워 보여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