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마스크를 뒤집어 쓴 강도가 양복을 입은 점잖은 신사에게 다가가 칼을 들이대며 말했다
"네가 가진 돈을 다 내놔!"
 
그러자 신사가 말했다
 
"나는 국회의원이다! 그런 협박이 통할거 같냐?"
 
그러자 강도가 말했다
 
"내 돈 내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