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아들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하네 어쩌네 할 때만 해도 저 믿음을 신실하게 믿어 왔었다. 그러나 배신당했다. 자본주의 금력신은 훗날의 이익을 위해 지금의 손해를 얼마든지 감수하는 족속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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