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나오는 느낌. 체중도 위험선인데, 운동을 해야 하겠다. 지하철 노선 근처에 그럴싸한 데 없나?
하지만 다음달부터 주 7일 수업체제일텐데 어디 등록하기도 그렇고, 차라리 뒷산이라도 뛸까.
아니, 오르내리기 운동이나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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