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영국에서 나이 18세에서 29세의 청년 일곱명이
각각 3-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건이 있었다.
서로 일면식도 없이 전혀 모르던 사이였던
이 일곱명의 젊은 인생을 망친 사건의 발단은,
이들 중 한명이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먹고 있던 감자칩을 던진 것이 옆에 서있던 남자에게
우연히 맞은 데서부터 였다고...
일부러 던진것이네 아니네.. 하다가 싸우고
옆에서 말리고, 말리다 싸우고, 또 그걸 말리다 싸우고,
또또 그걸 구경하다 싸우고...
나중에는 30명의 초대형 집단 난투극이 됐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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