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22세의 아일랜드 청년 Bob Finnegan은 Belfast에서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오는 택시에 부딪혀 택시 지붕 위로 붕 떠서
한참을 날아간 후 떨어졌다.
택시는 뺑소니를 쳤고... 그가 기절한 채로 도로 위에 누워있는
동안 또 한 대의 차가 달려와 그를 치었고
그는 노견으로 굴러 밀려났다.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을 때
이번에는 봉고가 달려들어 주변에 서 있던 사람 셋을
들이받고 또 한번 Bob Finnegan까지 치고 달아났다.
저 멀리서 네번째 자동차가 달려와 이번에는 사람들이
모두 피했고 오직 한 사람만 치었는데 바로 Bob Finnegan이었다.
단 2분사이에 4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Bob Finnegan은
팔,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고, 골반이 내려앉았고...
기타 등등...
그래도 죽지는 않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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