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피사에 사는 Romolo Ribolla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 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
그 광경을 목격한 그의 아내가 1시간에 걸친 설득 끝에 간신히
그를 안정시키고 총을 내려 놓게 만들었는데 울음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바닥에 내려 놓는 순간 발사되어 애꿎은 아내가 총에 맞았다.
부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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