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뚜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마비로 즉사...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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