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 정리를 했습니다. 저는 저 스스로 간소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닌가봅니다. 이거 엄청나군요--;; 어머님 취향대로 싹 버린다음 다시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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