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칭 "안드로 장", 장재호가 제3회 인컵 대회에서 9승 1패로 우승했을 때 팬들은 안드로 장의 슬럼프설을 진지하게 제기했다. 그리고 4회, 진짜로 10전 전승으로 우승했을 때 팬들의 외침이 바로 이것. 일부에서는 "95%로는 부족해! 96.7%는 돼야 안드로메다로 보낼 수 있어!" 라고 외치기도 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