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마시는 새 세트 - 전8권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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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시 토프탈 상장군은 비나간후 지키멜 퍼스에  대한 평가를 '제국 실종의 혼란기를 틈타 증조부의 자리를 훔친 진부한 야심가'에서 '관찰이 필요한 대상'으로 격상시켰다. 그리고 진지한 대접을 해주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다음 줄에서는,

비나간-키탈저 연합군은 남부의 제국군이 왜 최강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멋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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